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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국가정원 '정원 월드투어 페스타' 개막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오늘(10) 세계 정원 월드투어 페스타가 개막됩니다. 순천시는 오늘(10), 세계 24개국 주한대사와 참사관이 참석한 가운데 정원 속 세계인의 축제인 정원 월드투어 페스타 개막식을 갖고 오는 26일까지, 국가정원에서 국가별 문화행사와 음식, 특산품 체험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오늘 ...
박민주 2019년 05월 10일 -

"시의회 고가 의전차량 교체..부적절한 행정"
광양시의회의 의전차량 교체를 두고 시민단체가 부적절한 행정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광양참여연대는 지난달 시의회 의장의 의전차량이 6천 5백여 만 원 상당의 대형차량으로 바뀌었다며 예산낭비와 에너지 과소비 등 시민들의 곱지 않은 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양시의회는 내구연한과 주행거...
김종수 2019년 05월 10일 -

시 승격 30주년 맞아 주민제안 접수
광양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24일까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아이양육과 인구유입 등 7개 항목과 관련한 시민들의 제안을 접수하고 당선자에게 상금과 표창 등 시상에 나설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또 접수된 제안들을 토대로 정책을 추진해 시민들의 시정참여에 도움이 될 것으...
김종수 2019년 05월 10일 -

남·녀 화장실 분리공사 천만원까지 지원
여수시가 남녀가 공용으로 사용하는 민간 화장실을 소유주가 분리 시공하는 경우 천만원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대중에게 개방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법인이나 개인 소유 화장실이며 현재 개방 운영되지 않고 있는 경우 사업지원후 최소 3년이상 시민들에게 개방해야 합니다. 여수시는 '강남역 살인사건...
박광수 2019년 05월 10일 -

연계관광 3市 행정협의회 나서라-R
◀ANC▶ 이같은 지역 관광객 감소가 일시적 현상이 아닐거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미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광역 연계관광 쟁점에 행정협의회의 역할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천 만 관광객 도시로 브랜드 효과를 높였던 여수시, 인근 순천시도 올 해 천...
박민주 2019년 05월 10일 -

투데이) 15일 총파업 예고..버스 운행중단 우려
◀ANC▶ 지난 8일, 전국의 시내버스 운전기사들이 총파업 찬반 투표를 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면서 삭감되는 임금을 보전하기 위해서인데요, 우리 지역에서도 파업으로 인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그제(8) 저녁, 총파업 찬반 투표에 들어간 전남...
조희원 2019년 05월 10일 -

람사르 사무총장 "습지보전 도시 세계적 사례"
람사르 협약 사무총장이 순천을 습지보전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의 세계적인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말타 로하스 유레고 람사르 협약 사무총장은 오늘(8), 순천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순천시는 습지 보전을 위한 거버넌스 협력 체계와 국가정원 조성, 생태관광 수익금 주민지원 등 습지보전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발...
박민주 2019년 05월 10일 -

날개 단 항공특화단지..해경 정비창 유치(R)
◀ANC▶ 무안국제공항이 올해 이용객 백만 명 시대를 예고한 가운데 무안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해외 합작기업과의 투자협약에 이어 해경도 통합 항공기지를 구축하겠다며 입주 의사를 밝혔습니다. 문연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해양경찰이 무안항공특화산단에 통합 항공기...
문연철 2019년 05월 10일 -

순천, 어린이 날 연휴 34만 명 찾아
지난 어린이 날 연휴기간 34만여 명이 순천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4부터 연휴 3일간 순천만국가정원과 낙안읍성 등 주요 관광지에 34만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올 해를 '순천 방문의 해'로 정하고 관람객 천만 명 달성을 목표한 가운데, 현재 방문객이 300만 ...
박민주 2019년 05월 10일 -

리포트]관광객 감소, 콘텐츠 차별화 필요-R
◀ANC▶ 밤바다를 앞세운 미항 여수와 생태도시 순천이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부상하며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이 지역을 실제로 방문한 관광객 현황을 보면 기뻐할 상황이 아닙니다. 관광객 감소 추세가 뚜렷하기 때문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1]지난 해 여수와 순천 지...
김주희 2019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