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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방문 외국 관광객 전국 최하위 수준
전남을 찾은 외국 관광객들이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해 한국을 방문한 외래 관광객 만6천 여명을 대상으로 '2018 외래관광객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국 17개 광역 시·도 가운데 전남 방문율이 0.7%로 세종 0.4%에 이어 전국에서 ...
김주희 2019년 05월 10일 -

업체 4곳 추가 송치...형평성 논란
대기오염물질을 불법 배출한 기업 4곳이 추가로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조작한 혐의로 최근 업체 4곳을 검찰에 송치했지만, 지난달 브리핑과는 달리 업체명과 위반 사항을 공개하지 않아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
문형철 2019년 05월 10일 -

어촌 뉴딜300 선도 사업지 전남 2곳 선정
어촌 뉴딜 300사업의 선도 사업지로 전남에서 두 곳이 선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어촌 뉴딜 300사업의 디자인 개선을 위한 시험대로 활용할 선도 사업지로 목포시 달동 달리도.외달도 일원과 여수시 남면 안도항등 전남 2곳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8곳을 선정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선도 사업지에 공공부문 건축 디자인 ...
여수MBC 2019년 05월 10일 -

'예술의 섬' 장도 근린공원 내일부터 개방
GS칼텍스와 여수시가 함께 2년에 걸쳐 '문화예술형 공원'으로 조성한 장도 근린공원이 내일부터 일반에 개방됩니다. GS칼텍스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지난 2년간 280억원이 투입된 장도 근린공원은 모두 9만 제곱미터 부지에 창작 스튜디오와 전시관, 대규모 정원등 다양한 문화예술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오전 6시부터 밤 9...
박광수 2019년 05월 10일 -

주민 건강 위한 정신과 치료비 지원
광양시가 주민들의 정신건강 치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광양시는 우울증 등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성인들이 병원치료를 받을 경우 1인당 최대 백만 원을 지원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줄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생명보험 사회공헌 재단의 후원으로 추진되며 진단서와 진료비 영수증을 보건소...
김종수 2019년 05월 10일 -

내년까지 관광협업센터 구축..관광객 편의 기대
광양시가 정부의 관광협업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관광객 증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이번 공모에서 관광활성화 정책 마련 등 주요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국비와 시비 등 10억 원을 들여 중마동 버스터미널 인근에 관광협업센터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내년에 완공될 센터 안에는 ...
김종수 2019년 05월 10일 -

"여수세계박람회장 민간매각 절대 반대"
여수지역 시민단체들이 세계박람회장의 민간 매각 움직임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여수선언실천위원회와 동서포럼은 오늘 성명을 통해 박람회장의 매각은 '바다와 연안의 소중함을 인류에게 깨우쳐 지구의 위기해법을 바다에서 찾겠다'는 박람회 개최정신에 정면으로 반하는 발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단...
박광수 2019년 05월 09일 -

리포트]관광객 감소, 콘텐츠 차별화 필요-R
◀ANC▶밤바다를 앞세운 미항 여수와 생태도시 순천이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부상하며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하지만 지난해 이 지역을 실제로 방문한 관광객 현황을 보면 기뻐할 상황이 아닙니다. 관광객 감소 추세가 뚜렷하기 때문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CG1]지난 해 여수와 순천 지역을 ...
김주희 2019년 05월 09일 -

연계관광 3市 행정협의회 나서라-R
◀ANC▶이같은 지역 관광객 감소가 일시적 현상이 아닐거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이미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광역 연계관광 쟁점에 행정협의회의 역할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천 만 관광객 도시로 브랜드 효과를 높였던 여수시,인근 순천시도 올 해 천 만 ...
박민주 2019년 05월 09일 -

데스크) 15일 총파업 예고..버스 운행중단 우려 - R
◀ANC▶어제(8) 전국의 시내버스 운전기사들이 총파업 찬반 투표를 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면서 삭감되는 임금을 보전하기 위해서인데요, 우리 지역에서도 파업으로 인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어제(8) 저녁, 총파업 찬반 투표에 들어간 전남 동...
조희원 2019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