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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수온 양식어업 피해 증가 추세
바다 고수온 현상에 따른 전남지역 양식어업 피해가 확산하고 있어 전남에 스마트양식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구온난화로 인해 한반도의 표층 해수온도가 지난 50년 동안 약 1.23도가 상승했고 이로 인한 전남지역 양식장 고수온 피해 규모도 지난 해 한해동안 471억여원에 이르렀습니다. 국...
김주희 2019년 10월 07일 -

상포지구 비대위,"철저한 재수사 필요"
여수 상포지구를 매입했던 투자 피해자들이 감사원 감사결과를 주목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상포지구비상대책위원회는 최근 보도자료를 내고 "과거 상포특위 조사에서 드러난 부당한 행정처리들이 감사원 발표로 재확인 되었다"며 앞으로 "전 시장과 공무원등을 상대로 민, 형사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
박광수 2019년 10월 07일 -

구봉산 관광단지 부지 물건조사 추진
광양시가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을 앞두고 해당지역에서 물건조사에 들어갑니다. 광양시는 오는 21일까지 구봉산 일대 190여 만 제곱미터에서 사업자인 LF네트웍스와 주민들과 함께 건물과 분묘 등 물건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사업계획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양시는 원활한 부지확보를 위해 최근 3차례에 걸쳐 주민설...
김종수 2019년 10월 07일 -

공공 와이파이 확대..올해까지 300여 곳 설치
광양시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무료 인터넷 가능지역을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 중순까지 사업비 7억 원을 들여 관내 보건진료소와 버스정류장 등 130여 곳에서 공공 와이파이 기기를 추가로 설치하고 내년에 백운산휴양림과 도서관 등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현재까지 시내버스와 주요 관광지 170여 곳에...
김종수 2019년 10월 07일 -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순천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노인 공익활동과 시장형 노인일자리 등에 활성화와 내실화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올해도 9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공기관을 포함한 민간수행기관 5개소에...
박민주 2019년 10월 07일 -

순천시 도시재생 마을정원사 31명 배출
순천시가 도시재생 사업의 하나로 마을정원사 31명을 배출했습니다. 순천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하고 자생력 있는 주민공동체 육성을 위한 방안에 하나로, 마을정원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31명을 배출했습니다. 순천시 프로그램을 수료한 교육생들과 함께 마을정원을 운영 관리할 공동체를 육성하고 심화교...
박민주 2019년 10월 07일 -

산사태 우려 집중관리 대상 전남이 전국 1위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집중관리 대상 A등급지가 전국에서 전남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축식품해수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현권의원의 국감자료에따르면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집중관리대상 A등급지가 전국에 112곳이 지정돼있고,이가운데 전남에 69%인 77곳이 몰려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산사태...
여수MBC 2019년 10월 06일 -

고 백 뉴스)2천11년 전라선 KTX 개통
◀ANC▶전라선 복선 전철화 사업을 마치고KTX가 개통된지 올해로 8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KTX 개통으로서울에서 여수까지 두시간대 진입이 가능해졌지만 해결해야할 과제는 여전히 많습니다.전라선 KTX 개통을 앞두고지난 2천11년 한윤지 기자가 취재한 뉴스 보시겠습니다. ◀END▶익산에서 출발한 전라선 KTX가 여수로...
김종태 2019년 10월 06일 -

여수 소호동 정박중인 선박에서 불
어젯밤(6) 10시쯤 여수시 소호동의 해안에 정박 중인 선박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선박 한 척이 모두 탔습니다. 해경은 바지에서 불이 시작돼 선박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19년 10월 06일 -

앵커멘트
전라선 KTX 개통으로 2천12년 여수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전국이 반나절 생활권에 접어드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익산-여수간 철로는 여전히 고속 전철화 사업이 늦어져 KTX가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어 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2019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