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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활성화 '1인당 1천만원'지원
고흥군이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청년 도전 프로젝트 지원 사업을 시행합니다. 고흥군은 농어업과 연계된 가공 서비스업, 제조 기술 창업, 지식 창업 등 분야에서 지역의 예비.초기 창업자 청년 7명을 선발해 1인당 최대 천만원까지 지원하는 청년 도전 프로젝트 지원 사업을 시행키로 하고 다음 달 12일까지 신청 접수에...
김주희 2019년 05월 31일 -

광주은행 모든 영업점 6월부터 무더위 쉼터 운영
광주은행은 6월 3일부터 9월 20일까지 광주·전남·수도권 지역 143개 모든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실시하는 광주은행 무더위 쉼터는 폭염을 일시적으로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영업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원한 생수와 부채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박광수 2019년 05월 31일 -

전남도, 행정심판 국선 대리인제 시행
전남도가 사회적 약자들의 권익 구제를 위해 '행정심판 국선 대리인제'를 시행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부터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 등 사회적 약자가 시.군의 위법 부당한 행정 처분에 대한 행정 심판을 청구할 때 국선 대리인의 선임을 무료로 지원하는 '행정심판 국선 대리인제'를 시행합니다. ...
김주희 2019년 05월 31일 -

전남도, 귀농귀촌인 융화교육 실시
전남도가 도내 귀농 귀촌인들의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융화 교육을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도내 7개 시.군 89개 마을에서 귀농.귀촌인과 원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갈등 관리 방안, 역할극 등 융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이번 융화 교육이 귀농....
김주희 2019년 05월 31일 -

웅천특위,"송하진 주장 사실무근·의도적 폄훼"
여수시의회 '웅천택지지구 실태파악조사특위'를 '무능한 특위'라고 비판하며 탈퇴한 송하진 의원의 주장에 위원회측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웅천특위는 오늘 입장문을 통해 "지금까지 7차에 걸쳐 매월 한차례 이상 회의와 현장확인까지 진행하고 있고 시 당국에 200여건의 자료와 전현직 공무원들의 출석을 요구...
박광수 2019년 05월 31일 -

순천문화재단 창립총회 열려
재단법인 순천문화재단 창립총회가 열렸습니다. 순천문화재단은 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설립취지서 채택과 정관, 2019년도 사업계획 예산 등 관련 규정을 심의 의결함으로써 재단 출범을 공식화했습니다. 순천문화재단은 지난해 12월, 임원 모집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출범 준비과정을 거쳤으며, 법인설립 ...
박민주 2019년 05월 31일 -

농촌지역 환경개선 추진..사업비 50억 원 투입
광양시가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농촌개발 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옥룡면과 진상면 등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생활환경과 경관개선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정부와 전라남도의 평가를 거친 10곳에서 추진되며 2년 ...
김종수 2019년 05월 31일 -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 개선사업 추진
광양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관내 어린이집 인근 5곳에서 도로포장과 표지판 설치 등을 마무리하고 추경예산을 확보해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며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시속 30킬로미터로 서행해야 하며 불법 주정차 ...
김종수 2019년 05월 31일 -

다음달 4일, 순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순천시의회가 다음달 4일,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합니다. 순천시의회는 다음달 4일, 제233회 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1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가, 2018회계연도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의 의결합니다. 또 순천시 시민공익활동 촉진 조례안과 여성장애인 출산지원금 조례 일부개정안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
박민주 2019년 05월 31일 -

무상양도 '불가'..백운산 국립공원 지정될까 - R
◀ANC▶기획재정부가 서울대학교의 백운산 무상양도 요구를 거부했다는 소식, 어제(29) 전해드렸습니다.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에 한 발짝 다가선 셈인데요, 앞으로 남은 과제를 넘어 지역의 숙원 사업이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일명...
조희원 2019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