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주민참여가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최근 관광업 종사자와 시민들이 함께 한 가운데열린 2019 관광시책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은
숙박과 교통 등 기반조성과 함께
관광산업이 일자리와 소득창출로 이어지기 위해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역 공동체인 관광두레를 활용해
관광전문인력을 적극적으로 양성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와 관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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