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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소라면 농지 290ha 침수...배수 작업중
제 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전남동부지역에서는 농경지 침수 피해가 컷던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어제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소멸한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전남동부권에 200mm가 넘는 폭우가 내리면서 여수시 소라면 관기리 벼논 290헥타가 침수되는 등 여수와 고흥지역에서만 430헥타르의 농경지가 침수되는 피...
박광수 2019년 07월 21일 -

국토부 지역수요맞춤형 지원사업 최다 선정
전남도가 국토부의 지역수요맞춤형지원사업에 전국 최다 선정 실적을 거뒀습니다. 전라남도는 국토부 2019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 고흥과 곡성, 함평 등 도내 모두 8곳이 선정돼 전국 최다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고흥군 포두면 해창만 인근에 오토캠핑장과 어린이 실내 놀이터를 조성하는 '꼬맹이 놀이터 ...
김주희 2019년 07월 21일 -

여수·광양항 시설물 '정밀 안전점검' 추진
여수·광양항에 있는 항만 시설물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이 추진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올 연말까지 항만 시설물에 대한 성능평가와 정밀 안전점검을 진행한 뒤 긴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곧바로 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나머지는 우선순위에 따라 내년부터 보수·보강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항만공사는 전문성을 갖춘 ...
문형철 2019년 07월 21일 -

전남도,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전남도가 농촌 지역에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있는 농약안전보관함이 농촌지역 주민 생명 지킴이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고흥, 보성 등 3개 군 지역 76개 마을에 보급한 농약안전보관함이 2천 여개에 이르는 등 지난 2016년 이후 현재까지 도내 15개 시.군 지역 158개 마을에 4천300여개를 보급했습...
김주희 2019년 07월 21일 -

미성년자 강제추행한 50대 징역 7년, 취업제한 5년
미성년자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해 12월 전남의 한 종합병원에서 10살 여자아이를 끌어안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로 56살 A씨에게 징역 7년과 5년 동안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에 취업을 제한할 것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10여년 전에도 미...
조희원 2019년 07월 21일 -

시설물 피해 2건, 현장복구 추진
태풍 다나스와 폭우의 영향으로 광양에서도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218mm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진상면과 다압면 등에서 낙석 방지망이 부서지고 주차장 축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태풍으로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현장복...
김종수 2019년 07월 21일 -

지역 정계개편 가시화? - R
◀ANC▶민주평화당의 내홍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이에 맞춰 바른미래당 호남계 의원들의 향후 행보도 주목받고 있는데요.아직 수면 위로 올라오지 않았지만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이들의 결합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지난 20대 총선에서 도내 녹색돌풍을 몰고왔던...
김종수 2019년 07월 21일 -

전남 도시가스 요금 0.43% 인상
전남지역에 공급되는 도시가스의 소비자 요금이 지난 해 보다 0.43% 인상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소비자정책위원회는 심의를 통해 도내 4개 도시가스사의 소매 공급 비용이 전년 대비 3.23% 인상 됨에 따라 내년 6월 말까지 소비자들이 지불할 도시가스 소비 요금도 전년보다 0.43% 인상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그...
김주희 2019년 07월 21일 -

(리포트/S)수영의 꽃 '경영'과 최고인기 '하이다이빙'
(앵커) 개막 이후 중반에 접어든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러 종목 가운데 '수영의 꽃'이라 불리는 경영 종목이 이번부 본격적으로 펼쳐집니다. 내일(22일)부터는 가장 인기가 많은 하이다이빙도 시작되는데요.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도 기대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남자 자유형 4백미터의 절대 강자 중국의 '쑨...
김철원 2019년 07월 21일 -

5월 광주·전남 금융기관 수신↓·여신↑
지난 5월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이 전달에 비해 감소한 반면, 여신 규모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정기예금 포함한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전체 수신액은 1조 874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3천억 원 가량 감소했습니다. 반면, 같은 달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여...
문형철 2019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