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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장, 시 보조금 담긴 결제수단 가져가 논란
공금 유용 의혹 등으로 이사회에서 불신임안이 통과돼 직무정지 처분을 받은 여수시문화원 원장이 모든 결제를 자신이 하겠다며 시 보조금이 담긴 통장과 카드를 가져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문화원 사무국 관계자는 이에대해 문화원장은 현재 직무 정지 상태일 뿐더러, 설사 직무정지가 유효하지 않다 해도 실무자가 아...
강서영 2019년 04월 26일 -

순천시, 안전진단 206개소 개선 나서
순천시가 올 해 국가안전대진단으로 개선이 필요한 2백여 곳을 찾아내 후속 조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월부터 관내 사회기반시설과 안전취약시설 5백여 곳을 점검한 결과, 연향 육교와 옥천동 옥룡교 등 206개소의 개선대상을 찾아내 현지시정과 보수 보강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점검의 ...
박민주 2019년 04월 26일 -

특정업체 봐주기 행정인가?(R)
◀ANC▶전라남도가 등록기준에 맞지 않은데도 특정 업체가 임대한 선박을 어장정화업 운반선으로 등록해 줬습니다이 업체는 이를 근거로 최근 신안 어장정화사업을 따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올초 신안 5개 해역에서88톤의 해양쓰레기 수거작업이 진행됐습니다.사업비만 1억 2천만원업체가 해양쓰...
김양훈 2019년 04월 25일 -

여수상의,"수출입은행 출장소 존치 환영"
여수상공회의소가 한국수출입은행 여수출장소가 폐쇄되지 않은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오늘 성명을 통해 "이번 출장소의 존치결정으로 전남 동부권 기업들의 경영 안정화와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 여수출장소는 지난 2013년 8월 개소했으며 ...
박광수 2019년 04월 25일 -

전남 관광객 6천만명 시대 실현위해 협력
전남도와 한국여행업협회가 전남 관광객 6,000만명 시대 조기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전남도는 한국여행협회와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행상품 개발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 남도여행 으뜸상품 참여 등 포괄적인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업무협약이 최근 개통한 신안 ...
김주희 2019년 04월 25일 -

검찰, "고흥군 유물 수사 최근 재개"
고흥군의 유물 사건을 경찰로부터 넘겨받은 검찰이 최근 수사를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해 6월 고흥경찰서로부터 고흥 유물에 대한 사건을 넘겨받았지만, 고흥군이 광주지법 민사 소송 과정에서 유묵 감정평가를 의뢰해 사건 처리를 보류한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법원 판결 이후, 최근 ...
조희원 2019년 04월 25일 -

고흥 해수탕 논란, 감사원 감사-R
◀ANC▶고흥 힐링 해수탕 사업을 두고찬반 논란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이 주민 의견을 제대로 수렴하지 않고사업을 무리하게 펼치고 있다며사업 재검토를 요구하는 감사원 감사를 청구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고흥군이 오는 2022년 운영 목표로 올해 말 착공 예정인 해수탕 및...
김주희 2019년 04월 25일 -

전남체전에서 여수,순천,광양 2,3,4위
지난 20일부터 나흘간 보성에서 열린 제 58회 전남체전에서 여수시와 순천시 광양시가 나란히 종합 2,3,4위의 성적을 올렸습니다. 특히 여수시는 수영과 유도등의 종목에서 선전하면서 3위권내에서 밀려났던 지난해의 부진을 털어냈습니다. 올해대회 종합우승은 개최지인 보성군이 차지했으며 내년 대회는 영광군에서 열립...
박광수 2019년 04월 25일 -

타이틀+헤드라인
1)공중전화 이용자가 줄면서 전화 관리가 엉망입니다. 공적 서비스인데도 수익이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관리를 부실하게 했기 때문인데 관리 기업 내부의 구조적인 문제가 주된 원인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2)무소속으로 당선됐던 권오봉 여수시장과 ,정현복 광양...
김종태 2019년 04월 25일 -

리포트1) "경영 어려워"..방치되는 공중전화
◀ANC▶우리나라의 휴대전화 보급률은 120% 이상. 그만큼 휴대전화 사용자가 많다는 예긴데요 그러다보니 공중전화를 이용하는 사람은 줄어드는 추세입니다.공중전화는 kt가 다른 통신사로부터보조금을 지원 받아 관리하고 있지만수익성이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관리를 부실하게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조희원 기자가 취재...
조희원 2019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