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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계법 허술..계곡 오염 부추겨
◀ANC▶여름이 되자 계곡 곳곳이 주말마다 피서객들로 붐비고, 인근 숙박시설은 성수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런데 광양의 한 계곡은 수질 관리를 해야 하는 상수원인데도 불구하고, 모호한 관계 법령 때문에 피서객을 통제하지 못해 수질 오염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광양의 한 계곡....
조희원 2019년 07월 17일 -

장마*태풍...수영대회 경기 운영 차질 우려
북상하는 장마전선과 태풍 때문에 세계수영대회 경기 운영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광주 전남지역에는 오늘(17)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따라 오픈워터와 수구 등 야외에서 치러지는 종목은 경기 운영이나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
윤근수 2019년 07월 17일 -

타이틀+헤드라인
1)농어촌 지역에 빈집이 늘어 사회 문제 되고 있는 가운데 순천시가 도내 처음으로 '빈집 뱅크제'를 도입했습니다. 효율적인 빈집 활용을 위해 소유자와 수요자를 연결해주는 사업인데 관심이 높습니다. ////////////////////////////////////////// 2)여름철 지역민들이 자주 찾는 광양지역 계곡이 허술한 수계법에 따라 ...
김종태 2019년 07월 17일 -

광주.전남 무역수지 불황형 흑자 기록
광주·전남지역의 무역수지가 경기 불황기에 나타나는 이른바 불황형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발표한 광주.전남 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 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7.5% 감소한 34억 14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18.5% 감소한 31억 1100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3억 300만 ...
이재원 2019년 07월 17일 -

2019년 전남 고등학생 열린토론대회 개최
2019년 전라남도 고등학생 열린 토론대회가 오늘(17) 여수문화방송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오늘(17) 토론대회는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도입해야 한다."를 주제로 도내 고등학생 2인 1조 8개팀이 찬성과 반대의 입장에서 자유 토론 방식으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토론대...
김주희 2019년 07월 17일 -

전남도, 국장급 15명 인사 발령
전남도가 조직개편과 공로연수 실시에 따라 국장급 15명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전남도는 신임 대변인에 최병만 문화예술과장을 광양 부시장에 김명원 관광문화체육국장을 고흥 부군수에 정상동 해운항만과장을 전보 발령하는 등 실.국장과 준국장, 부단체장 1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전남도는 이...
김주희 2019년 07월 17일 -

감사원, 동강농공단지 관련 박 전 고흥군수 검찰 고발
감사원이 박병종 전 고흥군수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감사원은 최근 고흥 동강농공단지 사업 등과 관련해 국고 지원을 받기 위해 입주 수요를 부풀리고, 사업 시행사에게 부당하게 보조금 76억 원을 지원한 혐의로 박 전 고흥군수와 담당 부서 과장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고흥군은 이와 관련해 관련 ...
강서영 2019년 07월 17일 -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호응'
전남도가 역점 추진 중인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 지역 농·어촌에서 생활 체험을 하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귀농어 또는 귀촌에 관심있는 타 지역 시·도민 500여 명 가운데 6,7%가 전남으로 주소를 이전했거나 이전 예정인 것으로 나...
김주희 2019년 07월 17일 -

배알도 전면 개방..인근 관광시설 확충
광양시가 수목 조성과 시설 확충을 마무리하고 배알도를 전면 개방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8월 배알도 해상보도교 준공 이후 안전문제 등으로 출입을 제한해왔던 배알도를 오늘(17)부터 일반에 개방하고 바다조망과 산책활동이 가능한 지역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양시는 배알도 인근에 현수교와 ...
김종수 2019년 07월 17일 -

조직 내 갑질문화 심각..인식개선 등 필요
광양시 공무원들이 조직 내 갑질문화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무원노조 광양시지부가 공개한 설문조사 자료에 따르면 응답자의 40%는 갑질문화가 심각하다고 답했으며 발생원인으로 권위주의적인 조직문화와 가해자 처벌부족 등을 꼽았습니다. 또 이를 근절하기 위해 인식개선과 제도정비 ...
김종수 2019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