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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19 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 선정
순천시가 2019 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가 푸드 앤 아트 페스티벌 등 축제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연차총회에서, 2019 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순천시 푸드 앤 아트 페스티벌은 지난해 40만 명이 방문했으며, 250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
박민주 2019년 07월 20일 -

정민기 의원,"제철소 환경문제 대책 마련해야"
광양시의회에서 광양제철소 환경문제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정민기 의원은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제철소의 환경문제가 시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며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상시공개와 유해물질 측정소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긴급상황에 따른 안전지침을 재점검하고 전라남도...
김종수 2019년 07월 20일 -

데스크/여수/LTE)태풍·장마 영향으로 폭우 - R
◀ANC▶태풍 다나스가 북상하면서간접 영향권에 들어간전남동부 남해안 지역은장마전선까지 겹치면서시간당 20mm의 집중호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현장에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현재 상황 알아보겠습니다.강서영 기자. ◀END▶ 네, 날이 점차 어두워지면서여수에 내리던 빗줄기는 더욱 굵어졌습니다.태풍이 다가오면서파도...
강서영 2019년 07월 19일 -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모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 정학근 이사장의 임기가 오는 9월 4일로 만료됨에 따라 후임 이사장을 공모합니다. 공단측은 오늘부터 다음달 5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심사와 면접, 임원추천위원회 추천을 거쳐 여수시장이 임명하는 절차로 이사장을 선임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가 100%출자한 지방공기업인 여수시도시관리...
박광수 2019년 07월 19일 -

타이틀+헤드라인
1)태풍 다나스가 북상하면서 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태풍이 완전이 벗어나는 모레 오전까지 곳에따라 최고 250mm의 집중호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 2) 여수시가 소송에서 져 택지개발업체에 290억원을 줘야 한다는 뉴스가 유튜브 콘텐츠에서 화제입니다. ...
김종태 2019년 07월 19일 -

유튜브리포트]'290억'왜?..."유치원 3법 다시보자"
◀ANC▶여수시가 소송에서 져 택지개발업체에 290억원을 줘야 한다는 뉴스로 논란이 뜨거운데요, 여수MBC 유튜브 바다부러팀이 이 사건을 들여다 봤습니다. 목포MBC 유튜브 낭만항구에는 유치원 3법으로 유명한 박용진 국회의원이 와서 생생한 당시의 뒷얘기를 전해줬습니다. 줌인 유튜브 이슈 박광수 기자입니다. ◀EN...
박광수 2019년 07월 19일 -

불법 투기 폐기물로 전국이 몸살 (R)
◀ANC▶ 전국이 불법 투기 폐기물로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해외 반출 길이 막히면서 이들 폐기물이 사람 눈을 피해 마구 버려지면서 환경 오염까지 초래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 몽탄면의 한 저수지 인근 야산입니다. 저수지와 불과 백 미터도 떨어지지않은 큰 공터에 폐기물...
문연철 2019년 07월 19일 -

"발달장애인 1,530명...지원체계 구축 시급"
지역내에 발달장애인들을 보호하고 치료할 지원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정현주 의원은 10분 발언을 통해 "여수지역만 발달장애인이 1,530명으로 집계돼 있고, 그중 공격적 성향을 보여 지원조치가 절실한 '최중증' 발달장애인도 상당수 이르고 있다"며 시 행정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정의...
박광수 2019년 07월 19일 -

전남도, 민선 7기 SOC 공약 사업 추진 미진
김영록 전남지사의 민선 7기 SOC 공약 사업 추진이 미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민선 7기 김영록 지사의 7개 분야 26개 과제 139건의 공약 사업 가운데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컨벤션센터 건립 사업, 전라선 고속철도 건설 등 대규모 SOC 공약 사업 15건이 아직 중앙부처 협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거나 국가 계획...
김주희 2019년 07월 19일 -

또래 집단폭행 사망 10대들 "살인 고의성 없었다"
또래를 집단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10대들이 첫 재판에서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오늘(19) 열린 첫 재판에서 18살 최 모군 등 10대 4명은 "공소사실 중 폭행행위는 인정하지만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을 알면서도 때리지는 않았다"며 고의성은 부인했습니다. 이들은 또래인 18살 ...
김철원 2019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