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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월드투어페스타..성과와 과제'-R
◀ANC▶세계 23개국 주한대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순천만 국가정원 월드투어페스타가 지난 주말, 폐막됐습니다.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가정원에 조성된 세계정원을 새롭게 탐바꿈하는 변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2019 정원 월드투어페스타,'정원을 걷다, 세계를 여행하다'라는 주제로지난 1...
박민주 2019년 05월 31일 -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 개소..다양한 지원사업 추진
광양시가 사회적 경제 기업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원사업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오늘(31) 기업 관계자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앞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사회적 기업 확대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광양시에서는 마을기업과 협...
김종수 2019년 05월 31일 -

민주당 총선 공천규칙 확정..현역단체장 감점 25%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공천 규칙이 확정되면서 지역 입지자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와 당무위에서 의결된 총선 공천룰에 따르면 선출직 공직자의 중도사퇴에 따른 감점 비율을 현행 10%에서 25%로, 여성 가산점은 25%로 각각 상향 조정됐습니다. 또 현역 국회의원도 반드시 경선을 거치도록 하고,...
신광하 2019년 05월 31일 -

전남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 제정 착수
전남지역 공공기관에서 1회용품을 사용하거나 제공하는 것을 제한하는 내용의 조례가 제정됩니다. 전남도의회 김기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에 따르면 도지사는 공공기관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시책을 마련하고, 3년마다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하도록 명시하고 있습니다. 6월 전남도의회 임시회에서 조례가...
신광하 2019년 05월 31일 -

여수포럼, 경전선 활용한 KTX 노선 논의
수도권과의 철도 접근성 향상을 위한 지역 차원의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여수포럼은 다음 달 4일 지역 기관단체장, 기업체 대표 등이 참여하는 월례회를 열어 최근 예비타당성 재조사에 들어간 광주 송정-순천 간 경전선 계량사업에 여수권 노선을 반영시키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월례회에서...
문형철 2019년 05월 31일 -

무상양도 '불가'..백운산 국립공원 지정될까
◀ANC▶ 기획재정부가 서울대학교의 백운산 무상양도 요구를 거부했다는 소식, 어제(29) 전해드렸습니다.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에 한 발짝 다가선 셈인데요, 앞으로 남은 과제를 넘어 지역의 숙원 사업이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일...
조희원 2019년 05월 31일 -

(기획2)KTX 확충..도시쇠퇴와 효율성 고민해야
◀ANC▶ 익산-여수 간 전라선 KTX 고속화 사업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대두된 경전선 여수 연결. 그러나 관광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란 청사진과 달리 접근성 향상에 따른 인구유출 등 이른바 빨대효과를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요. 그만큼 이번 제안에 대해 신중론도 나오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종수 ...
김종수 2019년 05월 31일 -

여전히 3시간대..."이제는 개선해야"
◀ANC▶ KTX가 개통한 이후에도 여전히 여수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정도가 걸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을 위한 연구 용역이 조만간 시작될 예정이어서 전라선 고속화에 대한 요구가 재점화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최근에는 경전선과 연계한 신규 KTX 노선도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대안으...
문형철 2019년 05월 31일 -

자막]지하우물에서 일본인 교회까지(R)
◀ANC▶ 목포 근대문화역사공간이 '살아있는 건축물 박물관'으로 전국적인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100여년 전 선교사,주민들이 함께 쓰던 지하 우물이 발견됐는가 하면 당시 일본인의 교회건물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보존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목포시 양동, 100년 전 목포에 진출한 미국 선교사들이 처...
장용기 2019년 05월 31일 -

전남 교실 공기청정기 90% 이상 대기업 제품
전남 유치원과 초중고 교실에 공급된 공기청정기의 90% 이상이 대기업 제품으로 드러났습니다. 도교육청애 따르면 지난해 100억의 예산으로 설치된 7천 9백여 대의 90,4%가 3곳 대기업 제품이고 광주 전남 중소업체는 2곳에 점유율도 한자리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도 교육청은 일선 학교에 지역업체 배려를 주문했...
박광수 2019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