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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7대 2기 예결특위 구성
여수시의회가 앞으로 1년간 예산안과 결산안 심사를 담당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문갑태 예결위원장을 비롯한 11명의 위원을 선임하고 오는 23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의회는 관례적으로 선임된 예결특위 위원들에 대...
박광수 2019년 07월 18일 -

조직 내 갑질문화 심각..인식개선 등 필요
광양시 공무원들이 조직 내 갑질문화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무원노조 광양시지부가 공개한 설문조사 자료에 따르면 응답자의 40%는 갑질문화가 심각하다고 답했으며 발생원인으로 권위주의적인 조직문화와 가해자 처벌부족 등을 꼽았습니다. 또 이를 근절하기 위해 인식개선과 제도정비 ...
김종수 2019년 07월 18일 -

배알도 전면 개방..인근 관광시설 확충
광양시가 수목 조성과 시설 확충을 마무리하고 배알도를 전면 개방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8월 배알도 해상보도교 준공 이후 안전문제 등으로 출입을 제한해왔던 배알도를 오늘(17)부터 일반에 개방하고 바다조망과 산책활동이 가능한 지역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양시는 배알도 인근에 현수교와 ...
김종수 2019년 07월 18일 -

제6회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순천시가 제6회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순천시는 재능 있는 정원디자이너를 발굴하고 대한민국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6회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에 출품작을 다음달 30일까지 접수합니다. '모두가 행복한 정원'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작가부와 일반부, 학생부로 나...
박민주 2019년 07월 18일 -

중학교 교사 제자 간음 혐의로 입건
여수의 한 중학교 체육교사가 제자를 간음한 혐의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상담센터를 통해 정황을 포착한 해당 학교와 여수교육지원청의 수사 의뢰를 받아 체육교사 29살 A씨를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불구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수교육지원청은 피해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A씨를 직위해제 시켰고 ...
강서영 2019년 07월 17일 -

'금어기' 꽃게 불법 포획한 어선 적발(R)
◀ANC▶ 산란기인 요즘 꽃게는 포획이 금지된 금어기인데요. 가격 상승을 노리고 꽃게를 불법 포획하고 운반한 어선들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선 갑판에 스티로폼 박스가 가득하고 그 안에는 꽃게가 들어 있습니다. 줄자로 재어보니 10cm가 훨씬 넘습니다. 6월 21일부터 8월 20...
김양훈 2019년 07월 17일 -

전남도, 작은도서관 11개소 국비 10억원 확보
전라남도가 문화관광체육부의 작은도서관 조성 4차 공모사업에 4개 시군 11개소가 선정돼 국비 1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작은도서관은 지역 별로 여수 6개소, 순천 3개소, 보성과 진도 각 1개소로 기존 노후 소규모 도서관을 리모델링하거나 공공건물의 유휴공간에 열람실, 소규모 동아리 공간 등 지역민 수...
김주희 2019년 07월 17일 -

'빈집 뱅크제' 시험대 올라-R
◀ANC▶농어촌 지역에 빈집이 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순천시도 예외는 아닙니다.빈집을 주거공간은 물론 작가 공방이나 창업공간으로 연결해주는'빈집 뱅크제'가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도입돼 시험대에 오르고 있습니다.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시의 대표적인 원도심 향동입니다.오래된 빈집...
박민주 2019년 07월 17일 -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장 사임 의사 밝혀
논란이 된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와 관련해 선 모 센터장이 사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선 센터장은 "10여 년간 활동했던 순천교도소 교정협의회의 자원봉사단체 등록 여부로 인해, 센터장 자격 논란이 더 이상 새로운 순천을 지향하는 시정에 발목잡히는 구실이 돼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원봉사센터장직을 사...
박민주 2019년 07월 17일 -

(리포트S)텅텅 빈 수영대회..공무원 동원 '공짜 논란'
(앵커) 관중석이 텅텅 비어있는 수영대회 경기장에 광주시가 공무원 동원령을 내렸습니다. 입장권을 사놓고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고객들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그랬을까 싶지만 공무원증만 있으면 일행들까지 공짜로 입장시키다보니 형평성 논란이 불거질 수 밖에 없습니다. 남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세계...
남궁욱 2019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