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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저수지 평균 저수율 81%
전남지역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평년보다 높아 영농기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도내 저수지 평균 저수율이 81%로, 평년 수준인 72%보다 높아 비교적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5-6월 강수량이 평년과 비교해 비슷하거나 적더라도 모내기철 영농 작업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
김주희 2019년 05월 16일 -

인적자원개발 포럼 개최..맞춤형 인재양성 필요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맞춤형 인재양성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16) 광양시청에서 열린 전남 인적자원개발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일자리와 직업훈련 변화가 필요하다며 특히 지역특성에 맞는 고용정책 마련을 위해 기관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김종수 2019년 05월 16일 -

"시내버스 입협 타결 환영...우려도 커"
여수시가 시내버스 임금협상 타결에 대해 "환영하면서도 우려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 불편과 행정력, 예산의 낭비가 발생하지 않은 점은 다행"이라면서도 "52시간 근무제가 300인 이하 사업장으로 확대되는 내년을 생각할 때 걱정과 우려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그러면...
박광수 2019년 05월 16일 -

화재보험 노리고 상점 방화한 매장 직원 검거
보험금을 노리고 상가에 불을 지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순천시 연향동의 한 매장 안 탈의실에 불을 질러 수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발생시킨 뒤, 자연 발화인 것처럼 꾸민 혐의로 해당 매장 직원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화재보험금 7억 원을 나누어 갖...
조희원 2019년 05월 16일 -

제 279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11건 심사,의결
광양시의회가 오늘(16)부터 엿새동안 임시회를 열고 다양한 안건 심사에 들어갑니다. 광양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사회복지협의회와 장애인 문화활동 지원 조례안 등 4건의 안건과 함께 집행부가 제출한 스마트도시 조성과 초등학생 돌봄지원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을 심사합니다. 의회는 관련 조례안을 각 상임위원회에서...
김종수 2019년 05월 16일 -

순천시, 어린이 집 부모 모니터링 시행
순천시가 어린이 집 부모 모니터링 사업을 시행합니다. 순천시는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수요자 중심의 보육정책 실현을 위해 순천시 부모 모니터링단 사업을 시행합니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어린이 집의 영유아 건강과 급식, 위생, 안전분야 등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이 필요...
박민주 2019년 05월 16일 -

소록도 병원 개원 103주년 행사 개최
국립 소록도병원이 개원 103주년 행사와 함께 한센인 행복 한마당 행사를 가졌습니다. 국립소록도병원과 한국한센총연합회는 오늘(16) 소록도에서 개원 103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한국구라봉사회 김종대 부회장 등 한센인 권익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24명이 정부 표창을 수여 받았습니다. 또, 오늘(16) 소록도 병원 기념...
김주희 2019년 05월 16일 -

기획1) 시군 버스 협상 타결.."미봉책일 뿐"
◀ANC▶ 어제(14) 전남 동부 버스 노사가 임금 협상에 극적 타결해 총 파업이 철회됐습니다. 하지만 내년 52시간 근무제 시행을 앞두고, 또다시 임금 협상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 미봉책인 타결이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어제(14) 저녁 늦게까지 임금 협상을 놓고 조정 회의를 벌...
조희원 2019년 05월 16일 -

순천시,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정
순천시가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 가운데 노인분야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이 선정돼 올 하반기부터 2년간 국비 17억 원 등 모두 33억 원을 들여, 순천형 커뮤니티케어 사업을 본격 시행합니다. 순천시는 만성질환자 방문안심케어서비스 등 7...
박민주 2019년 05월 16일 -

(리포트)"황교안 대표는 광주에 오지 마라"
◀ANC▶ 5.18 기념식에 참석하겠다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슨 낯으로 간다는 거냐" "광주를 욕보이지 말라"는 비판과 함께 "묵과하지 않겠다" 경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 ◀END▶ 황교안 대표의 기념식 참석에 대해 민주당에서는 성토하는 목소리가 잇따...
윤근수 2019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