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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삼산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선정
순천시립 삼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인문학을 향유할 수 있도록 유익한 인문 강연과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순천시 문화건강센터 내 삼산도서관은 인...
박민주 2019년 05월 17일 -

조작 사태 한 달..지역은 여전히 '혼란' - R
◀ANC▶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조작에 대한환경부 발표가 있은 지 꼭 한 달이 흘렀습니다. 아직까지 기업차원의 대책은 없고,환경당국의 추가 조사도 마무리되지 않아 지역사회의 혼란은 여전한데요. 지금까지의 주요 진행 상황과 앞으로의 남은 과제를 문형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문형철 2019년 05월 17일 -

중국 시장 개척 2개월 만에 100만 달러 수출
전남도 중국 시장 개척단에 참가했던 지역 기업이 상담 2개월 만에 중국 수출에 나서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3월 중국 시장개척단에 참가한 여수 지역 수산물 가공 처리업체가 중국 바이어 5개사와 9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MOU를 체결한 데 이어 삼치 10만 달러 상당을 선적해 수출했습니다 전라남도와 전남중소기업...
김주희 2019년 05월 17일 -

국립발레단 '호이랑' 제작발표회 여수에서 열려
국립발레단 공연의 제작발표회가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국립발레단 강수진 단장 등은 오늘(17) 예울마루에서 발레공연 '호이랑'의 제작발표회를 열고 80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만큼 안무 뿐만 아니라 공연 음악에도 공을 들인 작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립발레단과 예울마루는 발레 보급과 대중화를 위해 국립발레단...
강서영 2019년 05월 17일 -

"전남대, 여수 거점대학 설립 위해 적극 나서야"
여수 지역 대학 교육환경을 발전시키기 위한 시민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위상회복 추진위원회는 오늘(17) 여수 진남문예회관에서 지난 2005년 전남대학교가 여수대학교와 체결한 통합양해각서를 토대로, 전남대 여수캠퍼스를 지역 거점대학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올해 ...
조희원 2019년 05월 17일 -

여수 하수처리장, "9월까지 악취 방지시설"
악취 민원을 유발했던 여수 웅천동 하수종말처리장에 방지 시설이 설치됩니다. 여수시는 오는 9월까지 인근 아파트 시공사등이 기탁한 기부금과 시 예산등 사업비 43억 원을 들여 하수종말처리장에 침사지와 분뇨동 등에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한다고 발혔습니다. 이와함께 하수처리시설의 미관을 개선하고 친환경 에너지 생...
박광수 2019년 05월 17일 -

고흥군, 농수특산품 수출 시장 개척
고흥 지역의 우수 농수특산품들이 네팔과 인도, 카타르 지역으로 새롭게 수출길에 오르게 됩니다. 고흥군은 최근 지역의 수출기업 대표들이 네팔과 인도, 카타르의 기업 대표와 지역의 우수 농수특산품 신규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유자차와 지역 수산물 등 150만 달러 상당의 수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또...
김주희 2019년 05월 17일 -

"일단 감소세 멈췄지만"...인구정책 보강 고심
여수시가 지속적인 인구 유입을 위해 다양한 부양책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권오봉 시장 주재로 인구정책 5개년 기본계획 보고회를 갖고 출퇴근 편의를 개선해 여수 국가산단 근로자의 전입을 유도하는 안과 행복주택사업에 관외 거주자를 포함하는 방안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여수시는 올해 4월 말 여...
박광수 2019년 05월 17일 -

5.18 진상규명위 출범 등 촉구
김영록 전남지사가 5.18 진상규명조사위의 출범과 5.18 역사왜곡 처벌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7) 5.18 민주화운동 39년을 맞아 입장문을 통해 아직도 5.18 민주화 운동의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역사를 왜곡하며 폄훼하는 자들이 있다며 5.18 진상규명조사위의 출범과 함께 5.18 역사돼곡 처벌 특별...
김주희 2019년 05월 17일 -

"광양항 발전 위해 연구기관 설립해야"
광양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전문적인 연구기관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17) 광양시 주최로 열린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광양항이 세계 10대 항만으로 진입하기 위해 항만물류와 관련한 연구기관을 설립해야 한다며 특히 남북 물류교류 활성화와 함께 해운항만 일자리 창출도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
김종수 2019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