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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온열 질환자 속출.. 전남에서 85명 발생
폭염에 온열 질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어제(4) 오후 3시 24분쯤 함평군 대동면 87살 A 씨가 폭염 속에 밭일을 한 뒤 쓰러졌고 오후 5시 20분쯤에는 목포시 산정동 79살 B 씨가 길을 걷다 쓰러지는 등 올들어 전남에서는 85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어지러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
김양훈 2019년 08월 06일 -

군청사에 소통·공감위한 북카페 개장
고흥군이 청사 안에 소통과 공감을 위한 북카페를 개장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고흥군 청사 1층 로비에 새롭게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간 북카페는 다양한 교양 서적과 관광 홍보, 정책 자료 등이 비치된 독서 공간과 함께 지역 장애인협회가 운영하는 커피숍과 매점도 함께 입점해 있습니다. 고흥군은 오늘 개장한 북카페...
김주희 2019년 08월 06일 -

여수 소제마을 택지개발계획에 주민 반발
여수시의 소호동 소제마을 택지개발사업에 대해 일부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 소제지구 주민들은 오늘 여수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시가 제안한 감정 평가금액이 턱없이 낮아 받아들일 수 없고 앞으로 강제수용에도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1,300억원을 들여 소호동 소제마을 41만 제...
박광수 2019년 08월 06일 -

2020년 주민 참여숲 참여자 공모
전남도가 도민들이 스스로 일상 생활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주민 참여숲 참여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이번 공모 사업은 오는 10일까지이며 5인 이상 주민 모임 또는 비영리단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규모와 성격에 따라 5천만 원에서 5억 원까지 묘목 구입, 장비 운영 등 필요 사업비가 지원됩...
김주희 2019년 08월 06일 -

(리포트)에이스란 이런 것...1점이면 충분
(앵커) 기아타이거즈의 에이스, 양현종 선수가 팀의 후반기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2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에 무사사구 완봉승이라는 개인 기록까지 세웠습니다. 000 기자 (기자) 에이스 양현종 선수에겐 한 점이면 충분했습니다. ◀SYN▶ (최형우 선수가 0의 행진을 깨뜨리는 솔로 홈런을 만들어냅니다.) 득점은 최형...
윤근수 2019년 08월 06일 -

태풍 대비 긴급점검 실시..철저한 예방조치 당부
제 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오늘(6) 밤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보이면서 관계당국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와 각 시,군은 어제(5) 긴급회의를 통해 도내 야영장과 둔치주차장 등 6백여 곳의 재해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대피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농업기...
김종수 2019년 08월 06일 -

농협, 영농폐비닐 보상비. 그늘막 순천시 기증
농협 산하 사단법인 농촌사랑 범국민운동본부가 농협 순천시지부를 통해 영농폐비닐 수거보상비 5천만 원을 순천시에 기증했습니다. 농협 순천시지부는 또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2천만 원 상당의 고정식 그늘막 10개도 기증했습니다. 순천시는 기증한 영농폐비닐 수거보상금을 관내 농민들에게 수...
박민주 2019년 08월 06일 -

피서지 일대 불법촬영 합동단속 실시
광양시가 휴가철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불법촬영 합동단속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백운산 4대 계곡 등 피서지에 위치한 공중화장실 87곳을 대상으로 경찰과 함께 탐지기를 활용한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해 발견될 경우 수사의뢰에 나설 계획입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불법촬영이나 불법유포의 경우 최고 7년 이하...
김종수 2019년 08월 06일 -

리포트]'휴가도 메시지'...단체장들 휴가는?
◀ANC▶지도자들에게는 휴가 계획도 일종의 메시지죠, 최근 대통령의 여름 휴가 반납을 두고 정치권에서 논란이 빚어 지기도 했는데요,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우리지역의 도지사와 시장군수들의 휴가 계획과 그에 대한 설명을, 비서실을 통해 공식적으로 들어봤습니다.박광수 기자 입니다. ◀SYN▶김영록 전남도지...
박광수 2019년 08월 05일 -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대장정 13일째(R)
◀ANC▶ 유라시아 곳곳에 남은 선인들의 자취를 찾아가는 17일 일정의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대장정이 어느덧 종반부에 달했습니다. 학생들은 중국과 연해주 곳곳에서 뜨거운 조국의 혼이 숨쉬는 현장을 느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900년대 초반 대한제국 멸망의 위기에서 연해주 항일 독립운동의 ...
여수MBC 2019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