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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경도 풍력발전 설치계획 사실상 무산
여수시 소경도에 풍력발전 시설을 설치하려던 민간사업자의 계획이 사실상 어려워지게 됐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광주고등법원은 최근 소경도에 3kw급 풍력발전 시설설치를 둘러싸고 발전업체와 여수시간에 진행중인 소송의 항소심에서 불허가 처분을 낸 여수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법원은 1심 소송에서도 "자연경관 보...
박광수 2019년 05월 16일 -

규정을 지키면 손해..황당한 어획량 규제[R]
◀ANC▶ 정부가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물고기 종류별로 크기와 어획량을 제한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점 투성이 규정때문에 어민들 사이에서 법을 지키면 손해라는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는 이달부터 일정 크기 이하인 참조기와 갈치가 어...
최진수 2019년 05월 16일 -

전남도, 대규모 조직개편 예고
전라남도가 대규모 조직 개편을 예고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도의회에 도 본청의 직제를 현행보다 5과 11팀 늘린 11국 57과 229팀으로 개편하는 내용을 주요 내용으로 한 전남도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전남도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전남도의 조직개편 안대로 의회...
김주희 2019년 05월 16일 -

저압직류기술개발, 에너지 신산업 육성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기술개발사업 신규 과제 공모에서 전남도의 지능형 저압직류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한전, 전기산업진흥회, 전남대 등과 함께 오는 2024년까지 국비를 포함해 353억원을 들여 에너지 효율 향상과 안전한 전원 체계를 마련을 위한 수용가용 저압...
김주희 2019년 05월 16일 -

여름철 재난 대비 비상 체계 구축
전남도가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비상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자연 재해가 다양화·대형화 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5개월을 여름철 재해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5단계 근무 체계를 구축 운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
김주희 2019년 05월 16일 -

전남도, 영농철 마을공동급식 지원
전남도가 영농철 농가 일손을 덜어주기 위해 마을 공동 급식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여성 농업인들의 가사 부담을 덜어주고 영농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도내 천450개 마을에 최대 25일 범위 내에서 각각 200만원 한도로 부식비와 인건비 등 마을 공동 급식비를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올해 사업 ...
김주희 2019년 05월 16일 -

광양경제청, 경도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
1조 3천억 원 규모의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올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양만권경제구역청은 투자자인 미래에셋이 제출한 '경도 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시계획에는 돌산과 경도를 잇는 해상케이블카를 건설하고, 호텔 두 곳과 워터파크, 쇼핑센터 등을 조성하는 내용이 포...
문형철 2019년 05월 16일 -

전남 섬 해수욕장 홍보 책자 발간
전남도가 섬 지역 감성 여행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힐링 장소 20곳을 선정해 담은 홍보 책자를 발간했습니다. 전남도가 이번에 발간한 도내 섬 스토리텔링 홍보 책자는 모두 120쪽 분량의 일러스트 동화 형식으로 거문도와 안도 해수욕장 등 빼어난 해안과 바다 풍광이 있는 해수욕장과 연계한 섬 지역 감성 여행지 20곳...
김주희 2019년 05월 16일 -

기획2)급한 불 껐지만..중장기 대안 요구돼
◀ANC▶ 파업을 앞두고 협상이 타결되면서 우선 급한 불은 껐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그러나 내년부터 시행될 근무시간 단축에 대비해 근본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INT▶ 파업을 앞두고 도내 버스노사가 접점을 찾으면서 우선 급한 불은 껐습니다...
김종수 2019년 05월 16일 -

'위령'대신'지원'...이번엔 풀릴까?-R
◀ANC▶ 여순사건 시민위원회의 명칭에 들어갈 용어가 '위령'이 맞느냐 '추모'가 맞느냐를 놓고 논란이 일면서 사실상 사업논의가 중단된 상태 였는데요, 여수시가 제3의 명칭인 '지원'이라는 용어로 새로운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는데, 이번에는 교착상태가 풀릴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박광수 2019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