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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 예산 비중 감소..예산 확대 요구돼"
국내 농어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예산 확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에 따르면 최근 6년 동안 국가예산 증가율이 5.7%인데 반해 농어업 예산은 1.3%에 그치고 있으며 특히 내년 예산안에서도 농수산 예산이 올해보다 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김종수 2019년 06월 18일 -

소방차전용구역 무단 주차, 여전히 대책 없어-R
◀ANC▶올해 초, 소방차전용구역에 주차를 하면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이통과됐는데요.법안이 통과된 지 6개월이 지났지만여전히 이를 무시하고 소방차전용구역에 주차를 해도막을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아파트단지 곳곳에 보이는 소방차전용구역.화재 등 위급 상황 시 ...
강서영 2019년 06월 18일 -

외국인등록증 위조해 돈 챙긴 베트남인 남녀 구속
불법 체류자가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위조된 외국인 등록증을 60만 원을 받고 빌려준 혐의로 베트남인 남녀 2명이 해경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또, 외국인 등록증을 담보로 베트남인들에게 돈을 빌려준 뒤 높은 이자를 갚지 않으면 협박과 폭행을 가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전국의 양식장이나 유흥...
강서영 2019년 06월 18일 -

스마트팜 혁신밸리 계획 수립 잰걸음
전남도가 고흥 스마트팜 혁신 밸리 조성 사업 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3월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지역 선정에 따라 현재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부지 매입을 위한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흥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남테크노파크 등과 31명의 산.학.연.관 추진단 구성을 마...
김주희 2019년 06월 18일 -

다리천국 전남 '세계적 교량센터' 부상(R)
◀ANC▶ 우리나라는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일본에 이어 세계 4번 째로 섬이 많은데요. 이가운데 2천여 개 섬들이 전남에 몰려있습니다. 이들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잇는 다리 건설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천사대교가 개통된 지 두어달, 암태와 팔금,안좌,자은도 네 개 섬...
문연철 2019년 06월 18일 -

무인기 인공 강우 실험 실제 효과 확인
무인기를 활용한 인공 강우 실험에서 실제 강우 효과가 구체적으로 확인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4월 항우연, 기상청 기상과학원과 함께 고흥 항공센터 상공에서 수직 이착륙 무인기로 인공강우 실험을 실시한 결과 구름씨를 살포한 뒤 큰 구름 입자의 수가 3.8배, 평균 입자 크기 25㎛(마이크로미터)가 증가한...
김주희 2019년 06월 18일 -

순천시, 다문화가족 교류 소통공간 개소
순천시가 다문화가족의 교류와 소통공간으로 '다가온'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습니다. 이번에 개소된 '다가온'은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에 다가와 함께 소통하자는 의미로 만들어 졌으며, 다문화가족은 물론 일반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가온'은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운영하며, 결혼이민...
박민주 2019년 06월 18일 -

골목길 브랜드화..상권 살리나?-R
◀ANC▶ 서울 경리단길이나 가로수길 처럼 지역에서도 골목길 브랜드가 시도되고 있습니다. 원도심의 골목상권을 살리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 향동에 문화의 거리입니다. 조성 10여 년만에 열 곳 안팎의 공방과 갤러리는 50여 곳으로 늘었습니다. 원도심의 빈 건물은 문화...
박민주 2019년 06월 18일 -

리포트]과학관 부지 市 매입..."국가사업을 왜?"
◀ANC▶ 기상청이 박람회장에 추진중인 해양기상 과학관 건립계획을 둘러싸고 여수시와 의회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거액의 건립부지 매입비용을 여수시가 자체예산으로 제공해야 한다고 나서자 시의회가 일단 막아선 건데요. 속사정을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수해양기상과학관 건립 용역 과정에서 입지로 ...
박광수 2019년 06월 18일 -

지자체장 국외연수..지금 갔어야 했나?
◀ANC▶ 남해안 9개 시,군이 속해있는 남중권발전협의회가 최근 미국 서부지역으로 국외연수를 다녀왔습니다. 4차산업혁명 대응 등 굵직한 주제가 담겨 있는데요. 그러나 시민들의 혈세가 투입된 이번 연수를 두고 적절성 여부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011년 남해안 발전의 청...
김종수 2019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