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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우주센터 10년, 성과와 기대-R
◀ANC▶나로우주센터가 준공된 지 10년이 지났습니다. 나로우주센터는 국내 첫 발사장으로 나로호에 이어 국내 첫 자력 발사체의 시험 발사 성공 등 괄목할만한 성과의 중심에 있었는데요. 앞으로 나로우주센터는 누리호 발사와 달 탐사 계획까지,우리나라 우주 개발의 핵심 시설로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주희 2019년 06월 19일 -

전남도의회, 여수 COP 유치 장소 현지점검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가 여수 세계박람회장을 방문해 오는 2022년 예정된 제28차 유엔기후협약 당사자국총회 유치를 위한 집행부 추진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위원들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를 위해 국제 컨벤션센터 건립이 선행돼야 한다며 산업통상자원부와 긴밀한 업무 협의를 통해 2020년 정부 예...
김주희 2019년 06월 19일 -

마리안느.마가렛 노벨상 추천 서명 100만 눈앞
소록도의 천사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노벨평화상 추천 서명자 100만명 달성이 이달 안에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는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를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해 지난 2017년 11월 백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해 현재 91만5천여명이 서명에 참여했으며 ...
김주희 2019년 06월 19일 -

시민단체, 행정비리 관련 박 전 고흥군수 구속 촉구
고흥군 행정비리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박병종 전 고흥군수의 구속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청정고흥연대회의는 오늘(19) 고흥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열고 썬벨리 부지 관련 비리 등의 핵심 피의자이면서도 오히려 모함을 주장하고 있는 박 전 군수를 경찰이 구속해 엄정히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이와 관...
강서영 2019년 06월 19일 -

고흥군, 드론활용 농가 무상 공동방제
고흥군이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돕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무상 공동 방제를 실시합니다. 고흥군은 경지 면적 3300㎡이하의 노동력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다음 달 부터 방제 효과가 큰 드론을 무상으로 영농 현장에 투입해 농가의 고품질 쌀 생산을 돕고 영농비 부담도 덜어줄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오는 2...
김주희 2019년 06월 19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여수에서 추락했던 경비행기 SR-20 기종은 국내에서 전문적으로 정비하기가 쉽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비행기 부품 소재는 바뀌지만 국내 정비 기술이나 인력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2)고흥에 나로우주센터가 들어선지 올해로 10년이 지났습니다. 10동...
김종태 2019년 06월 19일 -

김행기,"市 환경감시조직 확대...민간과 공조해야"
여수국가산업단지내 환경오염원에 대한 시의 담당조직과 인력을 확충하고 민간의 전문가들과 공조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행기 여수시의회 여수산단특위 위원장은 오늘 본회의 10분발언을 통해 여수시가 현재 4명으로 운용되는 환경지도팀을 대폭 확대 개편하고 민간환경감시센터의 설치,운영...
박광수 2019년 06월 19일 -

여수 소리도 인근, 6m 길이 밍크고래 죽은 채 발견
여수시 남면 소리도 인근 해상에서 6m 길이의 밍크고래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8) 오후 소리도 인근에서 죽은 밍크고래 한 마리가 조업 중인 정치망 그물에서 발견돼 선장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고래의 몸에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 고래류 처리확인서를 발급했고, 해당 고래는 포...
강서영 2019년 06월 19일 -

지역 연주팀 '앙상블 여수', 지휘자 금노상과 협연
지역 연주가들로 구성된 연주팀 '앙상블 여수'가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노상과 함께 클래식 연주회를 선보입니다. 오는 30일, 예울마루 소극장에서 열릴 예정인 연주회는 멘델스존의 피아노 3중주와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곡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해설사의 설명도 함께할 예정입니다.
강서영 2019년 06월 19일 -

백운산 지속가능 발전 위한 토론회 개최
백운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국회의원 회관에서 정부 관계자와 지자체, 지역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에 열린 오늘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백운산의 서울대 무상양도 문제를 매듭짓기 위해 유관기관 협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과 관련해서도 추진을 요...
김종수 2019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