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 추락 경비행기, 국내 정비 힘들어
◀ANC▶ 지난 13일 여수에 추락한 경비행기는 SR-20 기종으로, 같은 기종의 비행기는 3년전 무안에서도 추락해 3명의 사망자를 냈습니다. 그런데 해당 기종의 경우 국내에 도입된 지 수 년이 지났지만 프로펠러 등 기체의 주요 부분은 국내에서 전문적으로 정비하기가 어렵습니다. 당연히 사고의 위험도 높을 수 밖에 없...
강서영 2019년 06월 20일 -

환경부 민·관 협의체 발족...8월까지 활동
광양제철소를 포함한 국내 철강업계의 고로 잔존가스 배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가 오늘(19) 발족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 전문가 등 모두 19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고로에서 나오는 오염물질과 배출량, 해외 제철소의 고로 운영 현황 등을 조사하고, 저감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협의체는 오는 8월까지...
문형철 2019년 06월 20일 -

나로우주센터 10년, 성과와 기대-R
◀ANC▶ 나로우주센터가 준공된 지 10년이 지났습니다. 나로우주센터는 국내 첫 발사장으로 나로호에 이어 국내 첫 자력 발사체의 시험 발사 성공 등 괄목할만한 성과의 중심에 있었는데요. 앞으로 나로우주센터는 누리호 발사와 달 탐사 계획까지, 우리나라 우주 개발의 핵심 시설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
김주희 2019년 06월 20일 -

고흥군, 드론활용 농가 무상 공동방제
고흥군이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돕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무상 공동 방제를 실시합니다. 고흥군은 경지 면적 3300㎡이하의 노동력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다음 달 부터 방제 효과가 큰 드론을 무상으로 영농 현장에 투입해 농가의 고품질 쌀 생산을 돕고 영농비 부담도 덜어줄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오는 2...
김주희 2019년 06월 20일 -

도심 속 녹색쉼터, '명상숲' 확대
◀ANC▶ 학교 내 자투리 공간에 숲이 조성된다면 어떨까요? 광양시가 명상숲이란 이름으로 교육시설마다 식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학생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의 만족도도 높다고 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학생들이 쉬는 시간을 이용해 작은 숲 속으로 옹기종기 모여듭니다. 낯선 식물에 대한 ...
김종수 2019년 06월 20일 -

(리포트/s)늦어질수록 보상금 '천문학적'
(앵커) 광주 군공항 이전이 늦어지면서 소음 피해 보상금이 천문학적 수준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돈이 다 세금인데, 군공항 이전사업을 책임져야할 국방부는 너무 소극적 대응만 하고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하루에 수십 차례 이착륙을 반복하는 공군 전투기 탓에 주민들은 엄청난 소음피...
이계상 2019년 06월 20일 -

마리안느.마가렛 노벨상 추천 서명 100만 눈앞
소록도의 천사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노벨평화상 추천 서명자 100만명 달성이 이달 안에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는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를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해 지난 2017년 11월 백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해 현재 91만5천여명이 서명에 참여했으며 ...
김주희 2019년 06월 20일 -

시민단체, 행정비리 관련 박 전 고흥군수 구속 촉구
고흥군 행정비리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박병종 전 고흥군수의 구속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청정고흥연대회의는 오늘(19) 고흥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열고 썬벨리 부지 관련 비리 등의 핵심 피의자이면서도 오히려 모함을 주장하고 있는 박 전 군수를 경찰이 구속해 엄정히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이와 관...
강서영 2019년 06월 20일 -

지역 연주팀 '앙상블 여수', 지휘자 금노상과 협연
지역 연주가들로 구성된 연주팀 '앙상블 여수'가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노상과 함께 클래식 연주회를 선보입니다. 오는 30일, 예울마루 소극장에서 열릴 예정인 연주회는 멘델스존의 피아노 3중주와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곡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해설사의 설명도 함께할 예정입니다.
강서영 2019년 06월 20일 -

여수 소리도 인근, 6m 길이 밍크고래 죽은 채 발견
여수시 남면 소리도 인근 해상에서 6m 길이의 밍크고래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8) 오후 소리도 인근에서 죽은 밍크고래 한 마리가 조업 중인 정치망 그물에서 발견돼 선장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고래의 몸에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 고래류 처리확인서를 발급했고, 해당 고래는 포...
강서영 2019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