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고흥 극조생종 복숭아 첫 수확-R
◀ANC▶고흥지역에서 복숭아 수확이 다른곳보다 열흘 가량 빨리 시작됐습니다. 고흥산 복숭아는 올해 처음 해외 수출길도 열려 지역 특화 작목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고흥 과역면 일원에 극조생종 복숭아가 탐스럽게 영글었습니다.고흥 복숭아 수확은 다른 지역...
김주희 2019년 06월 20일 -

학대 의혹 어린이집, 원장·선생님 아동학대 송치
지난달 아동학대 의혹이 제기됐던 여수시 웅천동 한 어린이집의 원장과 교사 모두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아이들에게 억지로 밥을 먹이고 아이들의 머리를 밀어 눕혀 잠을 재운 어린이집 원장과 아이들을 장시간 정자세로 앉아있도록 한 어린이집 교사를 구속 기소 의견으로 오늘(20) 검찰에 ...
강서영 2019년 06월 20일 -

술 취해 창고에 불 지른 20대 징역형
술에 취해 공공시설물에 불을 지른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 4월, 술에 취해 고흥 옛 군청 창고와 공원 공중 화장실에 불을 지르고, 이튿날에도 고흥 여자중학교에 불을 질러 3백만 원 상대의 재산 피해를 낸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
조희원 2019년 06월 20일 -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 일행 순천 방문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 일행이 생태도시 순천를 방문해 문화도시간 교류 협력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다미르 쿠셴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 일행이 오늘(20), 순천시를 방문해 상호 문화교류와 우호 협력을 추진하는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다미르 쿠셴 대사는 간담회에서 양 지역 간 문화와 예술 교류, 생태관광을 통한 공동 ...
박민주 2019년 06월 20일 -

전남도의회, 여순사건 재심 '무죄' 의견서 제출
전남도회의는 오늘(20) 전체 의원 명의로 여순사건 재심 재판에 대한 무죄 의견서를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에 제출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여순사건특별위원회는 의견서에서 여순사건으로 죄 없는 민간인들이 무차별적으로 학살당해 지난 70년 동안 유족들이 통한의 세월을 보내왔다며 재판부가 명쾌한 판결로 유족들의...
김주희 2019년 06월 20일 -

검찰, 산단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 수사 확대
검찰이 여수산단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산단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업체 가운데 일부 업체의 중간 관리자 십여 명이 측정값 조작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피의자 신분으로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환경부가 송치한 배출업체 실무 담당자를 조사하던 중, 중간...
조희원 2019년 06월 20일 -

리포트]80억 임란 테마관광지 "부적절"?
◀ANC▶임진왜란 당시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과 일본간최후의 격전장이 바로 여수 묘도 앞바다 였는데요,이같은 역사성을 바탕으로 여수시가 조성하려고 하는 테마 파크의 위치가 여러면에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이순신대교가 가로지르는 여수 묘도앞 광양만 해역은 임진왜...
박광수 2019년 06월 20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공공기관 경영평가 'B등급'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정부가 실시한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B등급을 받았습니다. 오늘(20)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도 여수광양항만공사의 경영평가 등급은 'B등급'으로 전년보다 한 단계 상승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7년 경영평가제도가 전면 개편된 이후 처음으로 실시된 것으로, 기재부는 안전과...
문형철 2019년 06월 20일 -

도지사품질인증 91개 업체 271개 제품 선정
전남도가 도내 농수특산물에 대한 도지사품질인증 제품을 새롭게 선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019년 상반기 농수특산물 도지사품질인증 제품 선정을 위한 전라남도 통합상표 심의위원회를 열어 여수 농업회사법인 식객갓김치(주)의 갓김치와 고들빼기김치, 배추김치 등 91개 업체, 271개 제품을 새롭게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김주희 2019년 06월 20일 -

타이틀+헤드라인
1)임진왜란 당시 격전지였던 여수시 묘도에 조명연합수군 테마관광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테마파크가 들어설 위치가 해역을 조망하기 힘든데다 역사성을 살리는 데도 부적합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2)교육부가 지역 사학비리 청산을 위해 감사를 대폭 ...
김종태 2019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