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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매각 불가피" VS "공개토론 하자"
◀ANC▶ 여수 세계박람회장의 민간 매각을 둘러싼 찬반 시각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여수시가 민자유치의 당위성을 전방위적으로 전파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은 반발강도를 높이며 공개토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17일 여수권 이통장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박광수 2019년 05월 21일 -

순천형 농정혁신 중점 추진
순천시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통한 순천형 농정혁신 추진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도농복합도시로서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농업인 소득창출 방안 마련과 행복한 농촌 실현을 위해, 순천시 농업 식품산업 발전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순천 농업을 획기적으로...
박민주 2019년 05월 21일 -

고흥 시민단체, 前 군수 부정·비리 수사 촉구
고흥지역 시민단체가 박병종 전 고흥군수와 관련된 부정과 비리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고 엄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청정고흥연대회의는 오늘(20) 성명서를 통해 수변 노을공원 부지 보상서류 허위 작성 의혹과 토석 채취 허가 특혜 의혹 등 박 전 군수 시절 있었던 비리 수사에 대한 고흥군민의 관심이 뜨겁다며 검찰은 이...
강서영 2019년 05월 21일 -

군민소득 3천만원 달성 목표 추진
고흥군이 군민 소득 3천 만원 달성을 위해 종합 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습습니다. 고흥군은 군민 1인당 지역내총생산, GRDP를 오는 2022년 3천만원 수준으로 올리기 위해 오늘(20) 군민소득 3000시대 종합 계획 보고회를 갖고 농수축산업 강화,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 등 5대 전략, 12대 추진 과제, 66개 시책을 수립...
김주희 2019년 05월 21일 -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호응'
전남도의 농촌형 프로그램이 수도권과 영남권 도시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농촌형 프로그램 신청자 수가 지난 한달 동안 단체와 일반을 포함해 모두 426명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역 별로 보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이 37%, ...
김주희 2019년 05월 21일 -

광양 알루미늄공장, 주민 동의 절차 늦어져
광양 알루미늄공장 건립을 놓고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공장 유치의 전제 조건인 주민 동의 절차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알루미늄공장 용해로 설치에 대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했지만, 일부 주민들의 반대가 거세고 농번기까지 겹친 상황이라 동의서를 받는데 어려움을 겪...
문형철 2019년 05월 21일 -

전남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전남도가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구축 운영합니다. 전라남도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늘(20)부터 오는 9월까지 도내 47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이 참여해 온열질환자 신고를 받아 발생 현황과 주요 특성을 모니터링하는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합니다. 한편...
김주희 2019년 05월 21일 -

동부권 통합청사, 논란 속 갈등 증폭-R
◀ANC▶· 전남도 동부권 통합 청사의 입지 선정을 두고 후보지 공모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최근 평가 방식에 대한 형평성 논란 속에서 여수와 광양시가 공모를 결국 포기하는 등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만3천여 ㎡ 부지에 내년 하반기 착공해 오는 2022년 준공 계획...
김주희 2019년 05월 21일 -

여수 섬 박람회 개최준비 본격화
여수시가 2026년 여수 세계섬박람회 개최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세계섬박람회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연구용역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8개월간 기초조사와 자료수집을 거쳐 올해 연말쯤 박람회의 기본 청사진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내년 상반기에 세부 실행계획을 확...
박광수 2019년 05월 21일 -

바다를 품은 건정..날개를 달다(R)
◀ANC▶ 전라도 바닷가 사람들은 말린 생선을 사투리인 건정이란 말을 예부터 써왔는데요. 전통 방식을 지키면서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끔 만들어진 건정이 요즘 대박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갓 잡아올린 민어를 꼼꼼히 손질하고 3년 이상된 천일염에 절이고 사흘 가량 건조...
문연철 2019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