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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감소세 멈췄지만"...인구정책 보강 고심

박광수 기자 입력 2019-05-17 20:35:03 수정 2019-05-17 20:35:03 조회수 5

여수시가 지속적인 인구 유입을 위해
다양한 부양책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권오봉 시장 주재로
인구정책 5개년 기본계획 보고회를 갖고
출퇴근 편의를 개선해
여수 국가산단 근로자의 전입을 유도하는 안과
행복주택사업에 관외 거주자를 포함하는
방안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여수시는 올해 4월 말 여수시 인구가
전달보다 166명이 늘어
3년만에 감소세가 멈춘 상태지만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정책적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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