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리포트] "매각 불가피" VS "공개토론 하자"
◀ANC▶여수 세계박람회장의 민간 매각을 둘러싼 찬반 시각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여수시가 민자유치의 당위성을 전방위적으로 전파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은 반발강도를 높이며 공개토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지난 17일 여수권 이통장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이 ...
박광수 2019년 05월 20일 -

순천형 농정혁신 중점 추진
순천시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통한 순천형 농정혁신 추진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도농복합도시로서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농업인 소득창출 방안 마련과 행복한 농촌 실현을 위해, 순천시 농업 식품산업 발전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순천 농업을 획기적으로...
박민주 2019년 05월 20일 -

여수 섬 박람회 개최준비 본격화
여수시가 2026년 여수 세계섬박람회 개최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세계섬박람회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연구용역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8개월간 기초조사와 자료수집을 거쳐 올해 연말쯤 박람회의 기본 청사진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내년 상반기에 세부 실행계획을 확...
박광수 2019년 05월 20일 -

광양 알루미늄공장, 주민 동의 절차 늦어져
광양 알루미늄공장 건립을 놓고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공장 유치의 전제 조건인 주민 동의 절차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알루미늄공장 용해로 설치에 대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했지만, 일부 주민들의 반대가 거세고 농번기까지 겹친 상황이라 동의서를 받는데 어려움을 겪...
문형철 2019년 05월 20일 -

(리포트/S)5.18 해외에 알리는 'BTS' 40주년에 오나?
(앵커) 세계적 한류스타인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의 열성 팬클럽'아미'는 방탄소년단과 관련된 것이라면 열정적으로 알아보기로 유명하죠. 방탄소년단의 노래에 5.18이 언급되자 광주민주화운동을 공부하고, 광주까지 찾아오는 해외 팬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2015년 방탄소년단이 발표...
남궁욱 2019년 05월 20일 -

전국시.도의장협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국고지원'건의
전국시도의회 의장들은 오늘 여수에서 열린 임시회에서 해양쓰레기 정화사업에 국고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의장단은 이와함께 자치단체 산불재난특수 진화대 배치와 수소경제활성화법 조기 제정, 학교체육 진흥법 개정등 8개의 안건을 의결하고 지방의회 운영과 지방세제 개선등 8개 안건은 공동으로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여수MBC 2019년 05월 20일 -

[리포트] 동부권 통합청사, 논란 속 갈등 증폭
◀ANC▶·전남도 동부권 통합 청사의 입지 선정을 두고 후보지 공모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최근 평가 방식에 대한 형평성 논란 속에서여수와 광양시가 공모를 결국 포기하는 등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3만3천여 ㎡ 부지에 내년 하반기 착공해 오는 2022년 준공 계획인 ...
김주희 2019년 05월 20일 -

여수지역 국고 요구 사업 "당·정 적극협력"
여수시와 민주당 여수시 지역위원회가 지역의 대규모 개발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국비지원을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양측은 오늘 당정협의회를 갖고 '경도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와 화태백야간 국도 77호선 개설사업'등 10여가지 지역 현안사업들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특히...
박광수 2019년 05월 20일 -

군민소득 3천만원 달성 목표 추진
고흥군이 군민 소득 3천 만원 달성을 위해 종합 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습습니다. 고흥군은 군민 1인당 지역내총생산, GRDP를 오는 2022년 3천만원 수준으로 올리기 위해 오늘(20) 군민소득 3000시대 종합 계획 보고회를 갖고 농수축산업 강화,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 등 5대 전략, 12대 추진 과제, 66개 시책을 수립...
김주희 2019년 05월 20일 -

우수기 대비 건설현장 일제점검 실시
광양시가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일제점검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건설현장의 사고발생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고 붕괴위험지구와 택지 등 공사비 1억 원 이상의 사업장 60곳을 대상으로 시공상황과 부실공사 여부 등을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적발된 업체들에게는 시정...
김종수 2019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