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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은 노동자 처우개선, 체불임금 지급해야"
순천 은빛마을 요양원의 요양보호노동자들이 파업투쟁에 나섰습니다.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은빛마을분회는 보건복지부 권고에 따른 병가 규정 개정과 상여금 지급 등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지난 2018년 법인과 7차례 교섭을 진행했지만 타결되지 못했다며 오늘(23) 파업을 선포했습니다. 분회는 또, 요양보호노동자 중 일...
조희원 2019년 05월 23일 -

"조업정지 불수용"...행정소송 가나?
◀ANC▶포스코 광양제철소의 고로 가스 배출 논란과 관련해 행정처분을 최종 결정하기 위한 청문 일정이 이달 말로 잡혔습니다. 대규모 제철소가 있는 충남 당진과 경북 포항도 비슷한 사태를 겪고 있어 진행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고로 정비 과정에서 비상 밸브인 '브리더'...
문형철 2019년 05월 23일 -

타이틀 + 헤드라인
신재생 에너지 허가와 건설을 놓고 전남동부지역 곳곳에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난개발을 막기 위한 후속 조치가 나오고 있지만 갈등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고로 가스 배출과 관련해 전라남도가 조업정지 10일의 행정처분을 사전 통지했습니다. ...
보도팀 2019년 05월 23일 -

상포지구 특혜의혹 가담 공무원 1심서 징역 6개월
여수 상포지구 특혜 의혹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여수시 공무원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4형사부는 상포지구 개발업자에게 인허가 관련 내용을 휴대전화로 전달해 개발업체가 공유수면 매립지를 취득하도록 도운 혐의로 기소된 현직 여수시 도시재생과 공무원 박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
조희원 2019년 05월 23일 -

"한·러·일·중 범선 여수에서 평화레이스"
한국과 러시아, 일본과 중국의 대형 범선들이 일주일간 동북아 해상을 항해하는 평화레이스가 내년8월, 여수에서 출발합니다. 국제항해훈련협회 마이크바울스 사무총장은 오늘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0년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50여개국 정상들이 함께하는 '제6차 동방경제포럼'의 사전 부대행사로 여수...
박광수 2019년 05월 23일 -

신재생 난개발..조례로 막는다-R
◀ANC▶전남동부지역에서도 잇따른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으로 난개발이 우려되면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순천시의회가 풍력발전 요건을 강화했는데 난개발을 막을 수 있을지가 앞으로 관건입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순천시 승주읍 한 마을입니다.마을 입구에 풍력발전 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박민주 2019년 05월 23일 -

업자와 공모해 수천만 원 횡령한 공무원들 검거
업자들과 짜고 공금을 횡령한 순천시 공무원들이 검찰에 송치됩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순천농산물도매시장 물품구입비를 부풀려 1천 5백만 원 상당을 횡령하고, 특정 업자들에게 시장 전기공사 등을 낙찰 받게 해준 뒤 8백여 만 원을 받은 혐의로 전 순천시 농업정책과 팀장 김 모 씨 등 현직 순천...
조희원 2019년 05월 23일 -

대기오염물질 측정 '갑-을 관계 차단' 개정안 발의
대기 오염물질 배출업체와 측정 대행업체의 '갑-을 관계'를 차단하기 위한 관련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됐습니다. 바른미래당 주승용 국회부의장은 측정 대행계약을 중개하는 제3의 기관을 지정하고, 이 기관을 통해 측정 대행업체와 기업이 계약을 체결하는 내용의 '환경분야 시험·검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형철 2019년 05월 23일 -

"산단 방문 간담회 중단...위반업체 의회 소환"
여수시 의회 여수산단 특위가 대기오염물질 조작 파문의 심각성을 고려해 올초부터 추진해온 산단업체 방문 간담회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특위는 어제 운영회의에서 "위반업체들에 대한 시민적 항의가 거센 상황에서, 전문적 오염 측정 시스템이 없이 진행되는 현행 사업장 방문은 실효성이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는 의견...
박광수 2019년 05월 23일 -

선거 앞두고 봉사단에 기부한 여수시의원 벌금형
선거를 앞두고 자신이 회장을 맡은 단체에 기부를 한 여수시의원에게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 2017년, 자신이 후원 회장을 맡은 지역 노래 봉사단에 4차례에 걸쳐 34만 원을 기부한 혐의로 기소된 현직 여수시의원 김 모 씨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
조희원 2019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