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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피해조사 마무리..재난지원금 지급
광양시가 이번 달 초 발생한 태풍 링링의 피해조사를 마무리하고 지원금을 지급했습니다. 광양시는 태풍 링링으로 관내 60여 농가에서 벼 도복과 임산물 피해 등을 입었다며 현장조사와 내역집계를 마무리하고 재난지원금 1억 3천여 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지난 주말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270여 헥타...
김종수 2019년 09월 26일 -

"고흥군 합류, 3시는 소극적?" -R
◀ANC▶ 최근 고흥군이 광양만권 균형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해 광양만권 광역행정협의회에 참여 의사를 표시 했는데요. 여수와 순천, 광양시 3시 시장들도 지난 해 큰 틀에서 공감했던 사안이기도 한데 3시 실무진들의 반응은 어쩐지 소극적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민선 7기 지방 ...
김주희 2019년 09월 26일 -

여수)가을 찾아온 순천만정원, 클래식의 향연
◀ANC▶국내 가을 여행의 명소, 순천만에는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갈대밭이 제 빛깔을 찾아가는 요즘,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다양한 즐길거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여름 내 푸른 빛깔을 자랑하던 갈대들이 황토빛으로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나뭇잎에는 빨갛고 노란알록달록한 빛깔이 내려앉았...
조희원 2019년 09월 26일 -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순천서 개막
국내 최대 정책박람회인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오늘(25), 개막됐습니다.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국내 학회와 국책 연구기관 등 56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삼일간 분권, 혁신, 포용을 중심으로 정책 토론이 진행됩니다. 또 지역이 주도...
박민주 2019년 09월 26일 -

"여수 2청사 매입 해야"..."청사 2원화 안돼"
여수시 문수청사 이전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청사 이전보다 오히려 2청사를 매입해 여문지구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시의회에서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전창곤 의원은 오늘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여문지구 활성화 차원에서 문수청사를 존치하고 해양수산청으로부터 제2청사를 매입해 원도심 회복의 마...
박광수 2019년 09월 26일 -

'측정치 조작' 국정감사 촉각
◀ANC▶ 지역에 큰 논란을 불러왔던 여수산단 업체들의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 문제가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에서 다뤄질 전망입니다. 반면, 제철소의 오염물질 무단 배출 문제는 환경부 민관협의체가 합의안을 도출하면서 국감 주요 의제에서 벗어났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산업통상자원부에 대한 ...
문형철 2019년 09월 26일 -

"권 시장 약속 번복"..만흥지구 주민 반발 확산
여수시와 LH가 협약를 맺고 추진중인 만흥지구 택지개발 계획에 대해 거주민들의 반발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여수 만흥지구 주민 100여명은 오늘 여수시 청사앞에서 집회를 갖고 여수시가 '주민들이 반대하면 시행 않겠다'던 약속을 어기고 주민들을 기만하고 있다며 즉각 협약 파기를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특히 "밀실협...
박광수 2019년 09월 26일 -

고흥 농어촌버스 안내도우미 혁신 우수 사례
고흥군의 농어촌버스 안내도우미 사업이 전남도 혁신 우수 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 주최로 최근 개최된 '2019 전남도 혁신박람회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고흥군의 '농어촌버스 안내도우미' 사업이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우수 사례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고흥군 농어촌버스 안내 도우미'는 전남 ...
김주희 2019년 09월 26일 -

고흥군, 부적절 행정 행위 무더기 징계 요구
부적절한 행정 행위를 한 도와 고흥군 전 현직 공무원들에 대해 감사원이 무더기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감사원 광주사무소는 고흥군의 썬벨리 유치 사업과 농공단지 조성 등 민선 6기 9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익사업을 가장해 토지의 부당 취득을 돕고 보조금의 부당 교부 등 부적절한 행정 행위를 한 A씨 등 전남도와 고...
김주희 2019년 09월 26일 -

광양제철소 사내 하청업체 '산업재해 미보고' 적발
포스코 광양제철소 사내 하청업체가 산업재해를 당국에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월, 광양제철소 내에서 하역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근로자가 니켈 광석이 쏟아지는 사고로 70여 일의 치료가 필요한 부상을 입었지만, 업체 측은 산...
문형철 2019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