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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2년연속 최우수
전남도가 보편적인 물 복지 실현과 함께 수도서비스 품질 향상에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환경부의 전국 159개 수도사업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2019년 일반수도사업 운영 관리 평가에서 도서지역 해수담수화사업 등 혁신적인 성과를 보여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의 상수도시설은 ...
김주희 2019년 11월 25일 -

광양 어린이 테마파크 청사진..연간 42만명 예상
광양시가 추진 중인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청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오늘(25일) 광양시청에서 열린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기본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용역사는 황길동 60만㎡ 부지 가운데 1단계 사업으로 8만㎡ 부지에 어린이 실내외 놀이터와 캠핑장이 들어설 경우 연간 42만6천명이 테마파크를 찾고 연 매출도 45억...
김종태 2019년 11월 25일 -

겨울철 출퇴근길 교통사고 잇따라..주의 필요
해가 짧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출퇴근 시간대에 보행자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이 최근 3년 동안의 보행자 사망사고를 분석한 결과 11월부터 1월 사이 보행자 사망사고 가운데 42%가 출퇴근 시간 동안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은 올해들어서도 이달만 두...
조희원 2019년 11월 25일 -

청암대 전 총장, 기탁금 강요 논란.. 경찰 내사
강명운 전 청암대 총장이 보직을 빌미로 법인 발전기금을 강요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3월 출소한 강 전 총장이 일부 임원들을 상대로 보직을 받기 위해서는 수천 만 원 상당을 법인 발전기금으로 기탁할 것을 강요했다는 첩보를 입수해 내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암대 관계자에 ...
조희원 2019년 11월 25일 -

전남 50억 조형물 논란..랜드마크 없어 어렵다?(R)
◀ANC▶ 전라남도가 전남의 정체성을 담은 상징 조형물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존 조형물도 애물단지 취급을 받는 와중에, 새 조형물을 짓는데 수십억 예산을 쓰겠다는 계획이어서 논란이 불가피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도청 청사 앞에 설치된 공공 조형물입니다. 소통과 미래 ...
양현승 2019년 11월 25일 -

"지자체 행사 교통대책, 전문 인력 활용해야"
지자체 주관행사의 교통소통 대책에 공무원을 무작위로 동원하는 관행을 지양해야 한다는 지적이 공직 내부에서 나왔습니다. 최근 여수시에서 직원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한 '브라운백' 미팅에서 상당수 직원들은 "잦은 행사와 축제의 교통지원에 동원돼 업무에 차질을 빚고 있지만 정작 교통소통에는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박광수 2019년 11월 25일 -

가정폭력 교정치료비 지원 조례안 발의
전남도의회가 '가정폭력 없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 조례 제정에 나섰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최근 이용재 의장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가정폭력 교정 치료비 지원 조례안이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상임위 심의를 통과해 다음 달 정례회 의결만 남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
김주희 2019년 11월 25일 -

순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내년도 예산안 심의
순천시의회가 다음 달 20일까지,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나섭니다. 순천시의회는 제237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 달 20일까지, 올해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2020년도 예산안 심의, 조례안 등 주요안건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지난 22일 개회된 정례회에서 남정옥 의원은 국회에 ...
박민주 2019년 11월 25일 -

(리포트/s)15개월만에 광주전남 상생협의회
(앵커) 무려 15개월만에 광주전남 상생 발전위원회가 오늘(25) 광주에서 열립니다.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 등 실타래처럼 꼬여있는 시도 상생 현안에 대해 이용섭 시장과 김영록 지사가 적절한 해법을 마련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민선 7기 들어 두번째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가 광주에서 열립니...
이계상 2019년 11월 25일 -

자막]"다리를 놓아주세요"..남해안 관광도로 필요(R
◀ANC▶ 완도군이 고흥군과 이어지는 섬 도로를 국도로 승격시켜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불편한 뱃길 대신 다리로 연결해 남해안 관광도로로 만들어가자는 겁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완도 약산에서 뱃길로 20분 거리에 있는 금일도. 3천 8백여 명의 주민이 모여사는 다시마의 고장답게 많은 해산물...
박영훈 2019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