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전남 관광객 정체..노후 관광지 새 콘텐츠 절실
전남을 찾는 관광객수가 제자리에 머물러 있어 노후 관광지에 새로운 콘텐츠를 담아내는 등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관광객수는 5천 73만여 명으로, 2017년 5천79만여 명에비해 0점1%인 5만 5천여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관광을 주도하고 있는 여수와 순천이 10% ...
여수MBC 2019년 09월 27일 -

관광객 유입 전략 마련 '고심'-R
◀ANC▶ 올해 말 여수~고흥 간 연륙 연도교의 개통을 앞두고 고흥군이 관광객 유입 전략 마련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관광자원과 관광객 수용시설은 여전히 극복해야 할 과제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수 화양에서 고흥 영남으로 이어지는 여수~고흥 간 연륙 연도교 사업. 올...
김주희 2019년 09월 27일 -

남중권 관문공항 관광벨트 '촉각'-R
◀ANC▶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순천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정책박람회에서는 특히 남해안 관문공항과 남중권 관광벨트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면서 가시화에 촉각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이번 박람회에서 관심을 모은 건 남해안 남중권, 대한민국 균...
박민주 2019년 09월 27일 -

광양항 도로 보수공사에 친환경 자재 사용
광양항 인근 도로 보수공사에 친환경 재활용 자재가 사용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항만업계 최초로 100% 친환경 자재인 '순환 아스콘'을 사용해 항만 내부 도로와 부두 진입 도로의 보수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항 인근 도로는 트레일러와 화물차 등 대형차량의 통행이 잦아 도로 파손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
문형철 2019년 09월 27일 -

기상과학관 예산 부결에 권오봉-서완석 난타전
여수 해양기상과학관 건립을 위한 국비가 반영되지 않는데 대해 권오봉 여수시장과 서완석 시의장간 책임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최근 유튜브 채널등을 통해 "부지 제공과 관련한 논란 때문에 기상청과 기재부가 11억원의 내년 예산을 반영하지 않았다"며 시의회에 공개적으로 책임론을 제기하고 나섰...
박광수 2019년 09월 27일 -

근대음악에 목포의 이야기를 담다 '청춘연가'(R)
◀ANC▶ 목포지역 문화 예술인들이 힘을 합해 창작한 근대음악극 '청춘연가'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뮤지컬 형식의 '청춘연가'는 시대의 아픔과 사랑을 1930년대 근대음악을 통해 노래하고 근대건축에서 공연돼 항구도시 '목포'의 낭만을 한층 더해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더위가 물...
김윤 2019년 09월 27일 -

여수 컨벤션센터 건립&응급의료체계 개선 촉구
전남도의회 민병대의원이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 컨벤션센터 건립과 함께 전남동부권역 응급의료체계의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 민병대의원은 오늘(24) 도정질문을 통해 여수세계박람회장 내 국제 컨벤션센터 건립이 표류하고 있다며 2022년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와 국제컨벤션선터 건립에 적극 나서줄 것을...
김주희 2019년 09월 27일 -

고흥군, 재해위험지역 정비 국비 181억 확보
고흥군이 재해위험지역 정비를 위한 국비 181억원을 신규 확보했습니다. 고흥군은 행정안전부로 부터 해창만과 시목 재해위험지구 정비 축정과 남양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등 관내 재해위험지역 정비 사업을 위한 국고 보조 예산 181억원을 새롭게 확보했습니다. 고흥군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
김주희 2019년 09월 27일 -

가을철 전어 '금값'-R
◀ANC▶ 가을에 살이 오르는 전어는 가을로 접어드는 지금이 딱 제철입니다. 몇년 새 수온 변화 등으로 전어가 점차 자취를 감추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잇따른 태풍으로 조업 일수까지 줄면서 전어는 그야말로 금값입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돈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맛이 좋다고 해 이름 붙여진 '전어' ...
강서영 2019년 09월 27일 -

전남 '남도장터' 매출액 큰폭 증가
전남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종합 쇼핑몰인 남도장터 매출액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남도장터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올해 경쟁계약 방식을 통해 운영업체를 변경한 결과 지난 달 말 현재 매출액 27억 원으로 지난해 1년 동안의 매출액 5억 원을 크게 상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추석 명절 기간인 8월 한 달...
김주희 2019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