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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 19만 3천 5백 TEU
지난달 광양항의 컨테이너 처리 실적이 1년 전보다 1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10월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9.2% 감소한 19만 3천 5백TEU로 집계됐습니다. 유형별로는 환적물량이 26.1% 줄었고, 수출과 수입물량도 각각 5.1%와 0.1% 감소했습니다. 한편...
문형철 2019년 11월 27일 -

전남도, 가금농장 방역초소 14곳 24시간 운영
전남도가 야생조류 저병원성 AI에 대한 차단 방역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겨울철새가 도내 8개 지역에 13만 7천 마리가 날아오고, 최근 다른 도에서 야생조류 저병원성 AI가 잇따라 검출 됨에 따라, 도내 닭·오리 사육농가 방역초소 14개소 운영, 오리농장 생석회 일제 살포 등 차단 방역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김주희 2019년 11월 27일 -

전남도, 고흥군 부적정 행정행위 60여건 적발
전라남도가 고흥군의 부적정한 행정행위를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전라남도 감사관실은 올해 고흥군 정기종합감사 결과 지난 해 1회 추경예산편성때 봉계 입차로 등 4건 225억원 상당의 사업을 투자 심사 없이 편성하는 등 군의 부적정한 행정 행위 61건을 적발했습니다. 또 5급 승진 대상자의 경우 승진 후보자 성적과 교...
김주희 2019년 11월 27일 -

고흥군, 지역민·귀촌인 공동 소득사업 지원
고흥군은 지역 원주민과 귀향·귀촌인들이 공동으로 소득 창출 사업을 하는 마을에 대해 예산을 지원합니다. 고흥군은 마을 원주민과 귀농·귀촌인들이 함께 개량한복 제작 판매, 로컬 푸드 판매 등 마을 실정에 맞는 공동 소득 창출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남양면 선정마을에 대해 '귀향.귀촌인 공동 참여 소득 창출...
김주희 2019년 11월 27일 -

마을 공동체 활동 공유...첫 주민자치박람회 주목
마을마다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공동체 활동과 주민자치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가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여수시는 오늘부터 이틀동안 진남실내체육관에서 '참여와 배움으로 성장하는 주민자치'를 주제로 읍면동 경연형식의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여수시측은 "각 마을 공동체별 추진사례를 서로 배우면서 서로의 우...
박광수 2019년 11월 27일 -

여수 마래터널 보수 완료, 운행재개
여수 마래터널 보수공사가 마무리돼 터널 구간을 운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여수시는 당초 오는 29일까지 마래터널 보수공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공기를 앞당겨 조기에 통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마래터널은 올 상반기 안전점검 결과 낙석 위험이 있다는 결과가 나와 지난 11일부터 낙석 위험석 제거를 위한 공사가...
박광수 2019년 11월 27일 -

내일 구인·구직 만남의 장...300여명 채용
내일(27) 여수 흥국체육관에서 구인업체와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대규모 채용 박람회가 펼쳐집니다. 여수시가 마련한 이번 채용 박람회에는 지역내 57개 기업이 참가해 모두 330명의 신규 인력을 현장에서 직접 채용하거나 의견 조율을 거쳐 채용할 예정입니다. 여수시 관계자는 "내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만 준비하...
박광수 2019년 11월 27일 -

지역의원 불참..흔들리는 제 3지대?
◀ANC▶ 지난 8월 민주평화당을 탈당한 의원들이 신당 창당을 위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그러나 함께 탈당한 이용주,정인화 의원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제 3지대 구축을 위한 동력이 제때 마련될지 주목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통합과 확장을 기치로 내걸고 대안신당 의원들이 민주평화당을 ...
김종수 2019년 11월 27일 -

"여순 특별법 무관심한 민주당에 분노"
여수지역사회연구소가 민주당이 여순사건 특별법을 무관심하게 방치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연구소는 오늘 논평을 통해 "최근 지역 각계가 국회를 방문한 결과 특별법안이 제주4.3특별법보다 후순위로 밀려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상정조차 되지 않고 있다"며 민주당에 대한 불만을 토로 했습니다. ...
박광수 2019년 11월 27일 -

버스터미널 운영 입장차 커..시민불편 우려
버스터미널 운영을 둘러싸고 광양시와 사업자의 입장 차이로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외버스터미널 사업자는 오늘(26) 기자회견에서 적자발생으로 대안마련을 요청했지만 광양시의 답이 없었고 자비로 터미널을 옮기겠다고 밝혔는데도 시가 특혜를 이유로 거부했다며 독단적인 행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김종수 2019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