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이번 달 초 발생한 태풍 링링의 피해조사를
마무리하고 지원금을 지급했습니다.
광양시는
태풍 링링으로 관내 60여 농가에서
벼 도복과 임산물 피해 등을 입었다며
현장조사와 내역집계를 마무리하고
재난지원금 1억 3천여 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지난 주말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270여 헥타르에서 농임산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지원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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