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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친환경축산물 인증 '전국 최고'
전남도의 올해 친환경축산물 인증 농가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도내 친환경축산물 인증 농가 수가 천500여호로 전국의 25%를 차지해 전국 최다 친환경축산물 인증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가축 종류 별로는 한육우가 840여 호로 가장 많았고 닭·오리가 460여 호, 돼지 110여 호 등 순...
김주희 2019년 11월 24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중소기업 제품 홍보 지원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제품 홍보 활동을 지원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관내 중소벤처기업이 생산하는 우수 제품을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하기로 하고 업체들을 직접 방문해 등록 절차 등을 안내할 계획입니다. 항만공사는 또, 비용 문제 등으로 제품 홍보물을 제작하지 못하는 중소...
문형철 2019년 11월 24일 -

고 백 뉴스)2천3년 기적의 도서관 개관 - R
◀ANC▶지난 2천3년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어린이 전용 도서관인 '기적의 도서관'이 순천시에 건립됐습니다.기적의 도서관은 그동안지역의 도서관 문화를 넘어도시 문화까지 성공적으로 바꿔났다는 평가를받고 있습니다.도서관 개관 당시 박민주기자가 취재한 뉴스 보시겠습니다. ◀END▶ 순천시 상삼리 신도심에 전국에...
김종태 2019년 11월 24일 -

남해안 발생했던 산소부족 물덩어리 완전 소멸
올해 봄 남해안에서 발생한 산소부족 물덩어리가 완전히 소멸된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올해 5월 진해만에서 처음 관측돼 6월 중·하순쯤 여수 가막만 등지로 확대됐던 산소부족 물덩어리가 지난 20일 진해만을 끝으로 완전히 소멸됐다고 밝혔습니다. 산소부족 물덩어리는 바닷물에 녹아있는 산소 농도...
강서영 2019년 11월 24일 -

3분기 전남 건설수주액 14.8% 감소
올해 3분기 전남지역의 건설 수주액이 1년 전에 비해 15%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전남지역의 건설 수주액은 1조 1천 38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에 비해 1천 9백여억 원, 전분기에 비해서는 6천 8백여억 원 감소했습니다. 공정별로는 건축이 30.9% 증가한 반면, 토목은 50.2...
문형철 2019년 11월 24일 -

"주민 편의,해양자원 활용 위해 다리 건설해야"
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연륙, 연도교 건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최근 열린 관련 심포지엄에서 해양관광 수요 창출과 섬 발전을 위해 도내 미개설 구간의 연륙, 연도교 건설이 이뤄져야 한다며 특히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의 개선을 주...
김종수 2019년 11월 24일 -

다음 달부터 시간제 보육시설 확대 운영
광양시가 학부모들의 보육여건 개선을 위해 시간제 보육시설을 확대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보건복지부를 통해 광양읍과 중마동 등 3곳에서 다음 달부터 시간제 보육시설을 추가로 지정받게 됐다며 전업주부와 시간제 노동자들의 긴급한 상황에 적절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시간제 보육은 학부모들이 필...
김종수 2019년 11월 24일 -

26일부터 '내고장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지역 농산물의 판매 촉진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직거래 장터가 마련됩니다. 광양시와 농업경영인연합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장터는 오는 26일 광양제철회관에서 개장하며 지역 농가 40여 곳이 단감과 배 등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해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
김종수 2019년 11월 24일 -

'작은 학교 살리기' 프로젝트 호응
(앵커) 학령인구가 줄면서 지역마다 학교를 없애야 할 지 고민이 큽니다. 자치단체와 교육청이 이런 흐름을 되돌리기 위해 여러가지 대안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는데 반응이 꽤 좋습니다. 통학과 거주 문제를 해결해주는 방식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택시가 좁고 굽이진 시골길을 달려 산골짜기 한 마을...
우종훈 2019년 11월 22일 -

3분기 전남동부지역 인구 983명 순유출
올해 3분기 전남동부지역에서 1천명에 가까운 인구가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순천지역의 '순유입인구'는 451명으로, 영암에 이어 도내에서 2번째로 많았습니다. 반면, 광양과 여수는 전입자보다 전출자가 많아 각각 700명과 671명이 순유출됐고, 고흥의 순유출 인구도 63명을 ...
문형철 2019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