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김지사,'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실현 원년의 해
김영록 전남지사가 국고 7조 원 시대를 연 내년에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본격 추진해 전남의 제2 도약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사는 블루 이코노미의 핵심 사업인 에너지와 투어, 바이오와 트랜스포트 등 6대 블루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KTX 2단계 사업 조기 완공과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 전철화 등 SOC 숙원사...
문연철 2019년 12월 26일 -

2019 배출조작부터 최다 태풍까지 - R
◀ANC▶올해 지역 이슈를 결산해 보는 세 번째 순서입니다.올해는 여수산단 배출조작 사태부터역대 가장 많은 태풍,충격적인 강력 사건까지 그야말로 '다사다난'이란 말이 어울리는 한 해였습니다.2019년 지역사회를 뒤흔든 사건 사고,강서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올해 초, 여수산단을 포함한 235개 기업들이측...
강서영 2019년 12월 26일 -

화물차, 사륜 오토바이 추돌..노부부 숨져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여수시 해산동 해산 IC 순천방면 도로에서 화물차량이 앞서가던 사륜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79살 A씨와 68살 A씨 부인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륜 오토바이 운전자가 차로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
강서영 2019년 12월 26일 -

타이틀+헤드라인
1)포스코 광양제철소 근로자들이 폭발 사고 이전에도 식수 오염사고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철판을 식히는 냉각수가 식수 밸브에 연결돼 오염됐다는 겁니다. //////////////////////////////////////////// 2)올 한해 전남동부지역은 각종 사건.사고로 얼룩진 한해였습니다. 지역의 분야별 현안을 점검해 보는 기획...
김종태 2019년 12월 26일 -

순천, 올해 천만 방문객 돌파
2019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올 한 해 순천을 찾은 방문객이 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시는 어제(25), 크리스마스 기준으로 순천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이 천 2만 2천 5백 명으로 천만 관광객 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오늘(26), 순천만 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순천 천만인을 껴안다'를 주제...
박민주 2019년 12월 26일 -

순천 분구 가능성 제기..총선 구도 변수될 듯
국회 본회의에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상정된 가운데 순천지역 분구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선거일 15개월 전 인구를 선거구 획정 기준으로 볼 때 순천의 경우 28만 백여 명으로 상한선인 27만 8천 9백여 명을 넘어서 세종시, 춘천시 등과 함께 분구지역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그러나 국회가 정하는 의...
김종수 2019년 12월 26일 -

GGM 공장 첫 삽..일자리 만개 창출 기대
(앵커) 광주글로벌모터스가 공장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뜨고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알렸습니다. 23년만에 국내에서 자동차 공장 착공식이 열린건데, 직*간접적으로 1만개가 넘는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현장음) "광주가 달립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의 공장 건립을 알리는 퍼...
송정근 2019년 12월 26일 -

"2025년 물동량 3억 7천t 달성 목표"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오는 2025년 물동량 목표치를 3억 7천만t으로 제시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중장기 경영전략을 전면 개편해 오는 2025년까지 물동량 3억 7천만t을 달성하고 신성장사업에 대한 투자 비중을 전체 사업비의 60%까지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이를 위해 항만 배후단지 확대와 자동화 컨테이...
문형철 2019년 12월 26일 -

여수 돌산대교 보수 마무리...주말부터 개통
보수공사로 석달넘게 통행이 통제 됐던 여수 돌산대교가 이번 주말부터 개통됩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여수 돌산대교의 케이블 교체와 도장작업이 예정대로 마무리 돼 지난 9월 17일부터 시작됐던 통행제한 조치를 오는 28일부터 해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익산청은 돌산대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성능개선 작업...
박광수 2019년 12월 26일 -

"시설 노후화로 사고 반복..근본 대책 수립해야"
광양 지역 시민단체들이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사고 재발 방치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민단체협의회는 오늘(26) 성명서를 통해 광양제철소에서 올해 들어서만 3차례 폭발사고가 발생했다며, 수익성 향상을 위한 원가절감으로 시설이 노후화된게 근본 원인 중 하나라고 주장했습니다. 협의회는 이어 사고 재발 방...
조희원 2019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