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전남 16개 지자체 '성장촉진지역' 지정
전남 16개 기초지자체가 정부의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전국 시·군에 대한 인구, 소득, 재정 등 종합 평가를 거쳐 전남 지역에서 성장촉진지역으로 고흥군과 구례군 등 16개 기초지자체를 지정했습니다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되면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정부가 예산을 투...
김주희 2019년 08월 29일 -

로컬)8년이나 지났지만 후쿠시마 그대로..
◀ANC▶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후쿠시마가 또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안전해졌는지가 관건인데 8년이 지난 지금, 사고가 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상황은 어떨까요? 조희원 기자가 후쿠시마 현장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VCR▶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에서 약 10km 떨어진 인근의 한 마을. 도로에는 내...
조희원 2019년 08월 29일 -

"상인회가 조정안 거부"..."부당 해석·허위사실"
여수수산물특화시장 분쟁을 둘러싸고 상인회측과 여수시 사이에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상인회가 시민분쟁조정위의 권고안에도 없는 아케이드 입점을 요구하는등 무리한 주장을 하고 있다며 권고안 수용 거부로 판단하고 분쟁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상인회측은...
박광수 2019년 08월 29일 -

(S리포트)"뼈아픈 교훈 가슴새겨 아픔 반복되지 않길"
(앵커)일본 정부가 경제 도발의 수위를 날로 높이고 있는 가운데, 109년 전 일제에 나라를 잃었던 경술국치일을 맞았습니다. 부끄러운 역사를 잊지 말고 다시는 일본에 지지 말자는 목소리가 어느해보다 뜨거웠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다시 찾아온 경술국치일, 109년이 지났지만 오욕의 역사는 청산되지 않고 있습...
송정근 2019년 08월 29일 -

광양시 특혜성 수의계약 여부 조사 중
광양시가 특정업체와 맺은 수의계약과 관련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광양시가 관내 안전시설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특혜성 수의계약을 맺었다는 의혹에 대해 해당부서에 서류를 요구하고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서류조사가 마무리된 뒤 관계자 소환 등 조사대상 확...
김종수 2019년 08월 29일 -

전남 남해안 적조주의보 확산..방제 '비상'
◀ANC▶ 지난 23일 고흥과 여수 해역에 적조주의보가 내린 지 불과 3일 만에 완도 해역까지 적조주의보가 확대 발령됐습니다. 적조가 확산되면서 전라남도 등 지자체는 적조 확산을 막기 위한 방제 작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양식장와 불과 수십 미터 떨어진 곳에 적조 방제선이 황톳물을 ...
강서영 2019년 08월 29일 -

내년 세계대학 역도 대회 강진 개최(R)
◀ANC▶ 국내 첫 세계대학역도선수권 대회가 내년에 강진군에서 치러집니다. 지난 주 현장 실사가 이뤄졌는데 선수단 숙소 문제가 지적을 받았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제대학스포츠연맹에서 나온 실사단이 내년 세계대학역도선수권 대회 준비 상황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현장 실사에서 지적을 받...
박영훈 2019년 08월 29일 -

박영선 장관,"전통시장도 온라인 거래 도입 지원"
박영선 중소벤쳐기업부 장관이 오늘 여수를 방문해 지역의 소상공인, 벤처기업가들을 만났습니다. 박장관은 오늘 오후 여수중앙시장을 찾아 시장, 청년몰 상인들과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통시장에 온라인 거래를 도입"하고 "정부차원의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박장관은 이어 엠블호...
박광수 2019년 08월 29일 -

리포트]"순천은 소각장 부적정"...여수는?
◀ANC▶ 여수와 순천지역에 민간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이 잇따라 추진돼 두지역 모두 반발 정서가 컸었는데요. 순천은 최근 부적정 통보가 나와 한숨을 돌린반면 여수시는 결정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6일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순천시에 보낸 공문, //민간사업자의 의료...
박광수 2019년 08월 29일 -

출렁다리 "백지화" VS "관광 효과" -R
◀INT▶순천 봉화산에 설치하려던 출렁다리 사업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습니다.순천시가 출렁다리를 동천으로 옮겨 설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환경단체는 1인 시위를 시작하며 백지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순천시청 앞입니다.환경단체가 출렁다리 사업 백지화를 촉구하는 1...
박민주 2019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