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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작년 재정규모 대폭 늘고 채무 줄어"
여수시가 지난해 재정규모는 큰 폭으로 늘고 채무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가 공시한 2018년 지방재정운영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여수시의 살림규모는 1조 7920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2773억원이 늘었으며 채무는 35억원이 줄어든 5억원에 머물렀습니다. 여수시는 유화업체의 영업이익이 늘어 지방세 수입이 ...
박광수 2019년 08월 28일 -

북유럽간 시의원들..또 외유성?
◀ANC▶ 광양시의회 의원들이 7박 9일의 일정으로 해외연수를 떠났습니다. 북유럽 3개국을 돌아보며 다양한 사례를 검토하겠다는 것인데요. 지난해 외유성 논란을 빚었던 의회가 이번 연수를 어떻게 소화할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해 10월 외유성 해외연수를 떠났다...
김종수 2019년 08월 28일 -

추석 전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추진
광양시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자금지원과 이전보전을 실시하고 지역기업과 경제단체들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등 현장방문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현재까지 2백억 원이 판매된 지역사랑상품권을 할인판매해 골목상...
김종수 2019년 08월 28일 -

8자리 차량 번호 인식 카메라 대응, 전남 85% 완료
다음 달부터 비사업용 승용차의 등록번호가 8자리로 변경되는 가운데, 전남의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는 85%가 대응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전남의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는 공공기관 930여 곳, 민간 190여 곳 등에 설치돼 있으며, 민간분야의 대응 비율은 평균 71%로 공공분야보다 더딘 상태입니다. ◀...
양현승 2019년 08월 28일 -

리포트]"지역 연대해 방송 공공성 지켜내야"
◀ANC▶이처럼 여수MBC가 49주년을 맞은 값진 기념일이지만 지역방송 앞에 놓인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특히 지역을 대변해야할 지상파, 공영방송들의 어려움이 큰데요, 지역의 대표 시민운동가들을 초청해 지역방송의 위기와 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지역 분권을 기치로 내건...
박광수 2019년 08월 27일 -

적조주의보 완도까지 확대 '양식장 유의'
적조가 전남 남해안에 확산되고 있어 양식장 어민들의 철저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제(26) 오후 6시를 기해 완도에서 여수에 이르는 해역에서 유해 적조 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1ml당 최고 890개체가 발생했다며 고흥-여수 해역에 내렸던 적조주의보를 확대 발령했습니다. 적조주의보는 코클로디니움이 1...
강서영 2019년 08월 27일 -

순천 아열대과수 재배단지 조성 추진
순천시가 고흥이나 광양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아열대과수 재배단지 조성을 확대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기후변화대응 작목 사업에 하나로 올해 백향과 재배 시범단지를 시작으로 오는 2020년까지 1ha의 아열대과수 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낙안읍성권역과 순천만권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만...
박민주 2019년 08월 27일 -

전남도 인구유입 새로운 희망찾기 공모 추진
전남 인구유입을 위한 새로운 희망찾기 하반기 공모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시군별 특성이 반영된 인구유입 마중물 사업의 발굴을 유도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유휴 공간을 활용한 젊은세대 유입과 정착을 지원할 수있는 사업을 공모해, 6개 사업에 20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처음으...
여수MBC 2019년 08월 27일 -

데스크)남해안 가을장마, 내일도 시간당 30mm 강한 비
오늘과 내일 전남동부지역에는 20~70mm, 많게는 10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남해안 지역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의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는 고흥 29.8mm를 최고로 여수 22.3mm, 광양 17.0mm, 순천 8.6m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남해서부 전해상에 천둥번개와 함께 ...
강서영 2019년 08월 27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저희 여수MBC가 오늘로 창사 49주년을 맞았습니다. 지역민의 사랑속에 변화와 발전을 거듭한 여수MBC는 이제 새로운 방송 환경하에서 제 2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 2)이같은 여수MBC의 희망도 지역 공영방송이 쇠락해 가는 현실속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지방자치시대...
김종태 2019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