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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아동학대 증가 추세
전남지역 내 아동학대 판정건수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 아동학대 판정건수는 지난 2016년 1,229건에서 2017년 1,412건, 2018년 2,082건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아동학대는 대부분 가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동학대 판정건수가 해마다 증가...
김주희 2019년 08월 29일 -

김지사, 부품.소재.장비 지원 펀드 가입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오늘(28) NH농협은행 전남도청 지점을 방문해 부품.소재.장비 분야 국내 기업을 응원하는 주식형 펀드 가입을 약정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이 일본의 한국에 대한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가 시행되는 첫날이라며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응해 기술 국산화, 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부품.소재....
김주희 2019년 08월 29일 -

여수시, 만흥지구 택지조성 변경 추진
여수시가 만흥지구 택지개발 계획의 변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만흥지구 택지개발을 수행하는 LH와 국토교통부에 공문을 보내 중촌마을을 제외하는 방향으로 개발계획을 변경해 줄것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LH측은 이에대해 다수 주민들의 의견일 경우 수용하겠다며 중촌마을 대표자들에게 전체 주민 의...
박광수 2019년 08월 29일 -

오는 31일, 순천만 코리아 둘레길 개최
코리아 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오는 31일부터 순천만 둘레길 걷기행사가 개최됩니다. 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코리아 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 일원에서 걷기행사를 개최합니다. 코리아 둘레길은 우리나라 외곽 4천 500km를 연결하는 여행길로,...
박민주 2019년 08월 29일 -

(리포트/s)광주*전남서 잇따르는 불법폐기물 투기
(앵커) 농어촌 지역 공터나 창고를 빌린 뒤 폐기물을 버리고 달아나는 일이 잇따른다는 소식, 여러 차례 전해드렸습니다. 이런 식으로 폐기물을 버린 일당이 광주에서 붙잡혔는데요, 광주 뿐만 아니라 전남 시·군에도 쳔여 톤의 폐기물을 불법으로 버렸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트럭 한대가 불을 끈 채 ...
우종훈 2019년 08월 29일 -

순천 천연물 바이오산업 육성 공동협의체 출범
순천 천연물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학 공동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순천 바이오산업 민관학 공동협의체는 순천시와 순천대학교, 동부생약 영농조합법인 등 3개 기관장과 관계자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지역의 천연 자원을 연구 육성하게 됩니다. 민관학 공동협의체는 지역내 천 300여 약용작물 재배농가 등과 ...
박민주 2019년 08월 29일 -

농어촌 생활여건 개선 위한 국비 확보 추진
광양시가 취약한 농어촌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국비 확보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대상지로 광양읍과 진상면 등에 소재한 마을 두 곳을 선정하고 해당마을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계획을 마련한 뒤 정부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 광양시는 오는 2021년까지...
김종수 2019년 08월 29일 -

상하수도 요금 등 문자메시지로 발송
광양시가 시민들의 원활한 요금납부를 위해 문자발송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부터 관내 상하수도 요금 자동납부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사용량과 요금을 문자로 발송한다며 납부 지연과 고지서 훼손 등 민원발생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현재 광양시는 온라인에서 상하수도 요금조회 창구를 운...
김종수 2019년 08월 29일 -

주인 바뀐 거북배, 애물단지 벗어날까(R)
◀ANC▶ 수십억 예산을 들여 만들었지만, 울돌목 바다 위에서 잠만 자고 있는 애물단지 거북배의 주인이 바뀌었습니다. 해남군이 무상으로 취득한 건데, 공짜로 배 한 척이 생겼다고 좋아하기엔 매년 수억 원의 운영비가 문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8년, 46억 원을 들여 만든 울...
양현승 2019년 08월 28일 -

전남 남해안 적조주의보 확산..방제 '비상'
◀ANC▶지난 23일 고흥과 여수 해역에적조주의보가 내린 지 불과 3일 만에 완도 해역까지 적조주의보가 확대 발령됐습니다.적조가 확산되면서 전라남도 등 지자체는적조 확산을 막기 위한 방제 작업에비상이 걸렸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양식장와 불과 수십 미터 떨어진 곳에적조 방제선이 황톳물을 쏟아냅니...
강서영 2019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