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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900만 방문..머무는 관광은?-R
◀ANC▶ 올해 순천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이 900만 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천만 명 돌파가 예상되는데 국가정원 중심으로 방문객이 집중돼 관광지 분산과 머무는 관광 대책이 마련돼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만 국가정원, 지난 2013년 정원박람회 이후 순천의 대표적인 관광지가 ...
박민주 2019년 12월 02일 -

동절기 항만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항만당국이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동절기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오는 16일까지 컨테이너부두를 포함한 70여 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배수시설과 지반상태, 소방설비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항만공사는 이번 점검에서 항만 내 건설공사 현장...
문형철 2019년 12월 02일 -

사업비 추가 확보..열처리센터 건립 탄력 기대
광양에서 추진되고 있는 열처리지원센터 건립이 사업비 확보로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광양시는 건축비 증가와 장비 보강 등 여건 변화에 따라 지원을 요청한 결과 전라남도의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며 열처리센터 기반시설 조성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활용할 계획입니다. 현재 관내 금속가공업체들은...
김종수 2019년 12월 02일 -

여수시 공영주차장 화장실, 여성안심벨 설치
여수 공영주차장 화장실에 위기상황이 발생했을때 곧바로 경찰과 연결되는 '여성안심벨'이 설치됐습니다.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벨 작동시 입구에 설치된 경광들이 켜지면서 사이렌이 울리는 '여성안심벨'을 공영주차장 화장실 9곳에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심벨이 울리면 세면대에 설치된 양방향 통신기기로 112상황실...
박광수 2019년 12월 02일 -

'전통문화 지원'...시의회, 향교 지원 기반 마련
우리 고유의 교육기관인 향교를 지자체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최근 김승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여수시 향교 지원과 육성에 관한 조례안'이 통과돼 향교가 주관하는 전시나 공연, 문화행사와 전통의례관련 인력양성사업에 예산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의원은 "...
박광수 2019년 12월 02일 -

전남도, 도내 25개 마을에 영농형 태양광 보급
전남도가 농가 소득 증대 방안의 하나로 농촌에 영농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확대 보급합니다. 전남도는 한국남동발전에 올해부터 4년 동안 5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도내 25개 마을에 각각 100kw급 영농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준공 해 마을조합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영농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운영하는 25개 마을협동조합...
김주희 2019년 12월 02일 -

총선 앞두고 입후보예정자 설명회 개최
내년 총선을 앞두고 입후보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가 실시됩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9일부터 이틀동안 각 시,군선관위에서 각 정당과 입후보예정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등록절차와 선거운동방법 등 선거와 정치자금 사무절차를 안내하고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할 계획입니다. 제 21대 국회의...
김종수 2019년 12월 02일 -

10월 전남 건설 수주액, 3천 314억 원
호남지방통계청이 지난 10월 전남지역의 건설 수주액을 조사한 결과 1년 전에 비해 29.8% 감소한 3천 31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부문별로는 석유화학과 부동산 임대업 등의 수주 증가로 민간부문 건설 수주액이 22.2% 증가한 반면, 공공부문은 공기업의 발주 물량 등이 줄면서 74.3% 감소했습니다. 한편, 10월 ...
문형철 2019년 12월 02일 -

전남 올해 3분기 어업 생산량 감소
전남 지역 올해 3분기 어업 생산량이 지난해에 비해 줄었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발표한 3분기 전남 어업생산동향조사 내용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전남지역 어업생산량은 18만 6천여t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6.2% 줄었습니다. 형태별로는 바다에서 채취하는 일반어업 생산량이 0.7% 줄었고 양식어업...
김주희 2019년 12월 02일 -

한지붕 딴 살림..남악 행정구역 개편 시급(R)
◀ANC▶ 무안군이 삼향읍에 속한 남악 신도시를 떼어내 읍으로 승격시키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물과 기름 처럼 기존 삼향 원주민과 생활권이 전혀 다르기때문인데 내년 입주가 시작되는 오룡지구도 문제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도청 소재지인 삼향읍은 원래 전형적인 농촌지역이였...
문연철 2019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