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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수당, 연 100만원 적절-R
◀ANC▶ 내년 전남형 농민수당의 도입을 앞두고 농민수당 지급 범위를 농업 경영체 등록 농가나 농업인으로 제한하고 지급액은 연간 100만원 수준이 적절하다는 의식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재 도의회가 지급 근거가 될 조례안 제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결과가 어떤 형태로 담겨지게 될 지 주목됩니...
김주희 2019년 08월 31일 -

순천시, 2020년 동아시아문화도시 선포
순천시가 중국 양저우시, 일본 기타큐슈시와 함께 2020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공식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제11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대한민국 순천시와 중국 양주시, 일본 키타큐시시가 2020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대외적으로 선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2020년 ...
박민주 2019년 08월 31일 -

1,300억 원 대 공모사업 발굴..예산확보 추진
광양시가 천억 원대 규모의 공모사업을 발굴해 예산확보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이번 달까지 어촌개발과 지역성장 전략사업 등 모두 160여 개 사업, 1,300여 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확정하고 지방재정 충원을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광양시는 정부와 전라남도 등이 시행하는 공모사업에서 91개...
김종수 2019년 08월 31일 -

전국 연안 고수온 특보 해제, 양식장 여전히 주의
전국 연안의 고수온 특보가 해제됐지만, 양식장은 여전히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제를 기해 충남 천수만과 전남 함평만의 고수온주의보가 해제됨에 따라 올해 첫 고수온특보가 발령된 지 22일만에 전국의 고수온 특보가 해제됐다며, 그동안 고수온에 스트레스를 받은 양식 생물 관리에 주의...
강서영 2019년 08월 30일 -

전남도, 휴양형 MICE 산업 특화 육성
전남도가 휴양형 마이스 시설을 육성합니다. 전라남도는 자연 생태 자원 관광 콘텐츠를 보유한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 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 등 5곳에 대해 휴양형 마이스 시설로 육성하기로 하고 회의 기자재와 설비, 편익 시설 등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도는 휴양형 마이스 시설이 전시·국제회의 등 대규...
김주희 2019년 08월 30일 -

2019 전남 마을이야기 박람회 개최
전남지역 22개 시·군 대표 마을의 역사와 설화, 다양한 문화 자산 등을 공개하는 '2019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가 오늘(30)부터 사흘동안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는 도민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있는 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독특한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
김주희 2019년 08월 30일 -

[리포트]통합방송법, 지역방송 활로 담아야
◀ANC▶ 지방분권화 시대라지만 지역민의 목소리를 담고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장인 지역방송은 오히려 생존에 위기를 맞고 있는데요. 최근 국회에서 논의가 시작된 이른바 '통합방송법'에 지역방송의 활로를 담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태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방송과 통신의 경계가...
여수MBC 2019년 08월 30일 -

추석 벌초.성묘객 위해 9월 22일까지 임도 개방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음달 22일까지 모든 임도가 개방됩니다 전라남도는 21개 시·군의 개인소유 임도와 산림청의 국유 임도까지 관리 상황에 따라 개방 기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일부 산림보호구역과 차량통행 어려운 위험 구간은 안전을 위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전체 임도는 총...
여수MBC 2019년 08월 30일 -

순천대, 2019 교육부 전국 대학도서관 평가 1위
순천대학교가 올해 전국 대학도서관 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한 대학으로 뽑혔습니다. 순천대학교는 올해 교육부가 주관한 2019 전국 4년제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대학 선정은 도서관 발전기반과 사서역량 강화, 도서관 경영의 성과 등 모두 40개 지표를 기반으로 진행됐습...
조희원 2019년 08월 30일 -

(리포트/S)노태우 씨 아들 '5.18 피해자 만나고 싶다'
(앵커) 지난주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 씨가 5.18민주묘지에 와 참배했었죠. 당시 재헌 씨는 이 자리에서 피해자와 가족들을 직접 만나 사과하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9년 만에 가해자 측과 피해자가 직접 만나 사죄와 용서가 이뤄질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
남궁욱 2019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