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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밤바다 낭만포차 오늘부터 이전 운영
오늘부터 이전 운영하기로 했던 여수밤바다 낭만포차가 개업을 태풍 내습 이후로 늦췄습니다. 여수시와 낭만포차 운영자들은 어제까지 이전부지의 기반시설과 포차제작, 벽화작업을 마무리 하고 오늘(1)부터 4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기상악화로 정상운영이 어렵다고 보고 개업시점을 늦추기로 했습니다. 여수시와 ...
박광수 2019년 10월 02일 -

10월 '광양 관광의 달' 운영..대국민 홍보 진행
광양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10월 한 달 동안 관광의 달을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이 기간동안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할인행사와 기념품 지급을 실시하고 주말마다 음악공연과 체험행사 등 문화예술활동을 펼쳐 지역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재첩과 불고기를 포함한 대표음식을 주제...
김종수 2019년 10월 02일 -

남중권 제2 국제공항 유치..동부권도 관심
남해안 남중권에 제2 국제공항을 유치하려는 움직임에 광양만권 자치단체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남해안 남중권발전협의회는 지난달 순천에서 열린, 2019 균형발전박람회를 통해 수도권 외에 관문공항으로 제2 국제공항을 남중권에 유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등 전...
박민주 2019년 10월 02일 -

전남도의회 교육위 해외연수 전격 취소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도의원들이 태풍 미탁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안전사고 등 각종 피해가 우려 됨에 따라 예정됐던 해외 연수를 전격 취소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 10명의 도의원들은 오늘(1)부터 7박 9일 동안의 일정으로 핀란드, 노르웨이 등 북유럽 지역에 선진국 교육 분야 우수 정책 벤치마킹, 마을교육...
김주희 2019년 10월 02일 -

산업단지 가동률, 여수 90.5%·광양 86.3%
여수와 광양산업단지의 가동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소속 강길부 의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산업단지 가동률은 여수산단이 90.5%로 가장 높았고, 광양산단도 86.3%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산업단지공단이 관리하는 전국 36개 산단의 전체 가동률은 지난 2016년 82.8%에서 ...
문형철 2019년 10월 02일 -

여순항쟁 공동수업 자료집 오는 11월 발간
지역 중고등학생들에게 여순사건을 교육하기 위한 자료집이 처음으로 발간됩니다. 여수지역사회연구소와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9월 초 여순항쟁 공동수업 자료집 발간사업에 착수해, 오는 11월까지 자료집을 만들어 관내 중고등학교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이번 자료집 편찬 사업에는 지역 역사가들과 전현직 교사 다수가 참...
조희원 2019년 10월 02일 -

올해 시민의 상 시상식 미개최..수상자 없어
매년 추진되고 있는 광양시 시민의 상 시상식이 올해는 개최되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최근 시민단체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심시위원회에서 3명의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했지만 모두 득표수를 충족하지 못해 올해 수상자가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광양시는 이에 대해 지난 2015년과 2017년에...
김종수 2019년 10월 02일 -

이번 달부터 지방세 체납대상 행정처분 실시
광양시가 지방세 징수율을 올리기 위해 행정처분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올해 말까지 지방세 징수율을 96% 이상으로 올리기로 하고 이를 위해 체납차량 단속과 함께 체납자들의 재산압류와 명단공개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양시는 이번 달까지 자료정리를 마치고 소액 환급금 8천 3백만 원을 납세...
김종수 2019년 10월 02일 -

돌아오지 못한 유해 12만구..신원미상도 많아
◀ANC▶오늘(1)은 국군의 날입니다. 국군의 날은 6.25 전쟁 당시 한국군이 38선을 돌파한 날을 기념해 제정됐는데요, 이 6.25 전쟁에 참전한 국군 전사자의 유해 12만여 구가 아직도 발굴되지 못한 채 산천 어딘가에 잠들어 있고, 그나마 발굴된 유해마저도 대부분 신원 확인이 안 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조희원 기자입...
조희원 2019년 10월 01일 -

"비정규직 노조 집단해고 의도..규탄해야"
여수산단 남해화학이 지난 23일 비정규직 관리 회사로 경북 구미의 A 업체를 최저가 입찰한 이후, 노사 간의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남해화학 비정규직 노동조합은 A 업체가 최근 노조 면담에서 고용 승계와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고, 신규 채용을 통해 회사를 운영하겠다고 밝혀왔다며, 이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집...
조희원 2019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