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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일부 청소년수련시설 안전불감증 여전
전남 일부 청소년수련시설들의 안전불감증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8월부터 3개월 동안 여수시 등 도내 6개 시ㆍ군 11곳의 청소년 수련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감찰한 결과, 안전관리 13건, 시설물관리 15건 등 위법사항 41건을 적발하고 해당 시ㆍ군에 개선을 통보했습니다. 특히 이번...
김주희 2019년 11월 11일 -

"남해화학 비정규직 해고 저지..시민 관심 필요"
남해화학에서 근무하다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여수 시민들에게 남해화학과 하청업체 문제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해고 노동자들은 오늘(11) 여수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해고 통보를 받은 지난달 8일부터 사측과 7차례 협상을 진행해왔지만, 매번 합의한 내용을 수시로 파기해 합의가 어려운 상...
조희원 2019년 11월 11일 -

전남도, 2020년 예산 8조1500억원 편성
전라남도가 2020년 예산안을 8조 천588억원을 편성해 오늘(11)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전남도의 2020년 예산안은 2019년 본예산보다 10%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7조3250억원, 특별회계 8338억원입니다. 도는 2020년 예산안이 복지 사업 확대에 따른 늘어나는 재정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 육성 기...
김주희 2019년 11월 11일 -

농민단체 '개도국 지위 포기 철회' 등 촉구
오늘(11) 농업인의 날을 맞아 지역 농민들이 농기계 투쟁을 벌이며 농업 정책의 전면적 수정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순천시농민회 등 지역 농민단체는 기자회견과 농기계 가두행진을 잇따라 진행하고 도농 소득격차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정부가 농업 개발도상국 지위를 포기한 것은 받아들일 수 없는 정책이라며 이를 즉각 ...
문형철 2019년 11월 11일 -

여수항 올해 크루즈 기항 마무리...5항차 입항
올해 여수신항 터미널 입항이 예정됐던 5차례의 국제 크루주 여객선 기항이 모두 마무리 됐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8일 대만에서 출발한 5만 6천톤급 국제크루즈 '코스타 네오로만티카'호가 승객과 승무원 1,700여명을 태우고 입항해 올해 여수를 경유한 마지막 선박으로 기록됐습니다. 여수항에는 지난해 모두 3항차...
박광수 2019년 11월 11일 -

상암마을 곳곳에 재 의심 물질, 원인 파악 나서
여수시 상암마을에 타다 남은 재로 의심되는 물질이 떨어졌다는 민원이 접수돼 지자체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어제(10) 오전 상암마을에 검은 재가 차량과 농작물 등에 내려앉았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원인으로 지적받던 여수산단 인근 소각장은 한 달 가량 가동이 중지된 상...
강서영 2019년 11월 11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항만 장비 2건 특허 출원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자체 개발한 항만 장비에 대해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선박 유도 조명 장치인 '스마트 접현등'과 유지보수용 장비인 '바지선 리프트'에 대해 지식재산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스마트 접현등'의 경우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해 필요한 전력을 자체 충당할 수 있으며...
문형철 2019년 11월 11일 -

전남도,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개척 지원
전남도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개척에 대해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의 400여종 제품의 마케팅과 판로 개척을 위해 대형 온라인 열린장터에 입점할 수 있도록 지원한 데 이어 전국 단위로 열리는 벼룩시장 참가 지원 사업도 추진합니다. 도는 올해 지원 사업 시범 실시에 이어 참가 기업에 대...
김주희 2019년 11월 11일 -

"통합 이후 위상 긍정적..지역발전 역할 미미"
전남대 여수캠퍼스 위상회복 추진위원회가 오늘(11)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9월 여수시민 43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응답에 참여한 시민 중 53%는 통합양해각서가 잘 이행되지 않고 있다고 답했지만, 통합 이후 여수캠퍼스의 위상이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생각한다는 응답도 ...
조희원 2019년 11월 11일 -

(리포트)"할인받은 뒤 현금화", 온누리상품권깡 여전
◀ANC▶ 싸게 산 온누리상품권을 되팔아 이득을 챙기는 이른바 상품권깡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상품권 깡을 목적으로 온누리상품권 대량 구매를 계획하는 영상을 MBC가 입수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6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어디론가 전화를 겁니다. ◀SYN▶ "30만원이믄 5%, 5천원이구만. 5...
양현승 2019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