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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전남 제조업 업황 지수, 전달보다 하락
전남지역 제조업체들의 경영 환경이 하반기에도 호전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9월 전남지역 제조업의 업황지수는 전달에 비해 10포인트 하락한 60으로, 올해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또, 10월 업황 전망지수도 지난달보다 6포인트 떨어진 66에 그쳐 기업 경기를 부정적으...
문형철 2019년 10월 06일 -

상포지구 비대위,"철저한 재수사 필요"
여수 상포지구를 매입했던 투자 피해자들이 감사원 감사결과를 주목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상포지구비상대책위원회는 최근 보도자료를 내고 "과거 상포특위 조사에서 드러난 부당한 행정처리들이 감사원 발표로 재확인 되었다"며 앞으로 "전 시장과 공무원등을 상대로 민, 형사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
박광수 2019년 10월 06일 -

전남 고수온 양식어업 피해 증가 추세
바다 고수온 현상에 따른 전남지역 양식어업 피해가 확산하고 있어 전남에 스마트양식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구온난화로 인해 한반도의 표층 해수온도가 지난 50년 동안 약 1.23도가 상승했고 이로 인한 전남지역 양식장 고수온 피해 규모도 지난 해 한해동안 471억여원에 이르렀습니다. 국...
김주희 2019년 10월 06일 -

구봉산 관광단지 부지 물건조사 추진
광양시가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을 앞두고 해당지역에서 물건조사에 들어갑니다. 광양시는 오는 21일까지 구봉산 일대 190여 만 제곱미터에서 사업자인 LF네트웍스와 주민들과 함께 건물과 분묘 등 물건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사업계획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양시는 원활한 부지확보를 위해 최근 3차례에 걸쳐 주민설...
김종수 2019년 10월 06일 -

공공 와이파이 확대..올해까지 300여 곳 설치
광양시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무료 인터넷 가능지역을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 중순까지 사업비 7억 원을 들여 관내 보건진료소와 버스정류장 등 130여 곳에서 공공 와이파이 기기를 추가로 설치하고 내년에 백운산휴양림과 도서관 등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현재까지 시내버스와 주요 관광지 170여 곳에...
김종수 2019년 10월 06일 -

"학교 배정방식 바꿔야".."현실적으로 어려워"
순천 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이 교육청의 중학교 배정 방식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순천 왕운초등학교 학부모와 학생 200여 명은 오늘(4) 순천교육지원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구역별로 중학교를 배정하는 지금의 방식은 낯선 학교로 강제 배정된 학생들의 부적응 문제와 원거리 통학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양산하고 있다며, ...
조희원 2019년 10월 04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여수산단 남해화학 사내하청업체 노동자 60명이 이달 초 무더기로 해고됐습니다. 이들 노동자들은 최저가로 입찰받은 업체가 고용 승계를 하지 않아 해고됐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지만 남해화학은 현행법상 어쩔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 2)광양 유당공원내 친일행적의...
김종태 2019년 10월 04일 -

(리포트)디자인비엔날레 초반 흥행 성적 저조
(앵커) 미술 비엔날레에 비해 디자인 비엔날레는 상대적으로 이해하기 쉬워서 대중적으로도 인기있는 편인데요. 올해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흥행 성적이 시원치 않습니다. 김철원 기자 (기자)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디자인 비엔날레 전시장이 모처럼 북적입니다. 아이 손을 잡고, 또는 단체로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
윤근수 2019년 10월 04일 -

전남동부권 농아노인복지센터 개소
전남동부권 농아노인복지센터가 순천에 건립됐습니다. 순천시와 전남도는 1억 2천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전남에서 두 번째로 순천에 농아노인복지센터를 건립하고 오늘(4)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순천시 관내에는 2천 4백여 명의 청각 언어장애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동부권 농아노인복지센터를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이...
박민주 2019년 10월 04일 -

하루아침에 실업자 신세..무더기 해고 논란
◀ANC▶여수산단 남해화학 사내하청업체 노동자들이 이달 초 무더기로 해고됐습니다. 해고된 노동자들은 회사를 점유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남해화학은 현행법상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라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탈의실 바닥에 돗자리를 깐 직원들이 이불도 없이 ...
조희원 2019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