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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일 고흥 남열 전국 서핑대회 개최
고흥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서 2019 고흥 남열 전국 서핑대회가 오는 5일과 6일 이틀동안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호남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대회로 전국의 남녀 서핑 애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숏보드, 롱보드의 오픈 경기가 진행됩니다. 남열해돋이해수욕장은 호남에서 유일하게 서핑이 가능한 곳으로,...
김주희 2019년 10월 02일 -

고흥 대표축제 제1회 유자석류축제 개최
고흥군이 지역의 대표 농특산품을 주제로 한 대표 축제를 개최합니다. 고흥군은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군청사 앞 부지에서 지역의 대표 특산품인 유자와 석류를 소재로 한 체험과 전시, 판매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제1회 유자석류축제를 개최합니다. 군은 축제 기간 동안 매일 20명 씩 1박 2일 팸투어를 함께 할 축...
김주희 2019년 10월 02일 -

전남도, 태풍 피해 벼 정부 매입 건의
전남도가 태풍 피해를 입은 벼를 정부가 매입해 줄 것을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잦은 태풍과 강우 등으로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은 벼가 쓰러지거나, 하얗게 또는 검게 변하는 현상, 이삭 낱알에 싹이 트는 현상 등 피해가 발생한 벼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잠정등외로 매입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도는 ...
김주희 2019년 10월 02일 -

"비용 아끼려 불법" 여수산단 주요 업체 질타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 사태와 관련해 오늘(2)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여수산단 대기업들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소속된 여야 의원들은 증인으로 출석한 여수산단 입주업체 공장장들에게 대기업이 투자비용을 아끼려고 주민들의 건강은 고려하지 않은 채 법을 상습적으로 위반한다고 비판했고...
문형철 2019년 10월 02일 -

수확기 농촌 "하늘만 볼 뿐"(R)
◀ANC▶ 올들어 전남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 태풍이 7개째, 특히 수확기에만 3개째 태풍이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오고 있습니다. 앞선 가을 태풍들이 이미 할퀴고 간 들녘에 얼마만큼의 생채기가 날 지 걱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한창 누렇게 익어가던 벼들이 뒤엉켜 논바닥에 누워있습니다....
양현승 2019년 10월 02일 -

10시촬영]COP 남중권유치 시민사회추진위 출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 유치를 위한 영호남 범 시민기구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여수시와 COP시민사회추진위는 오늘 여수진남문예회관에서 남해안 남중권 시장군수와 시민단체관계자등 200여명을 초청해 발대식을 갖고 오는 2022년 제28차 COP 유치에 지역시민사회가 연대,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참석자들...
박광수 2019년 10월 02일 -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 공모, '적격자 없음'
개방형 공모직으로 전형이 진행돼 온 전라남도 여성가족정책관 심의에서 적격자가 없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 열린 인사위원회에서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등을 거친 후보자를 대상으로 최종심의를 거친 결과 적격자 없음으로 판단하고 조만간 재공고를 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번 공모에...
김종수 2019년 10월 02일 -

순천시, 열린 어린이집 48개소 선정
순천시가 부모 참여중심 열린어린이집 48개소를 선정했습니다. 순천시는 국공립 14곳, 민간 19곳 등 부모참여가 확대된 열린어린이집 48개소를 선정하고, 시설의 개방성 확대는 물론 관련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합니다. 순천시는 열린어린이집 운영을 통해 행복 안심 보육시스템을 구축하고 내년부터는 운영 활성화비를 지원...
박민주 2019년 10월 02일 -

"태풍피해 대응하기 위한 비상기구 설립해야"
민중당이 계속되는 태풍으로 농어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며 비상기구 구성을 요구했습니다. 민중당 전남농민위원회는 태풍으로 발생한 농수산물 피해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공무원과 농어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비상기구를 구성해 피해조사와 대책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종수 2019년 10월 02일 -

돌아오지 못한 유해 12만구..신원미상도 많아
◀ANC▶ 오늘(1)은 국군의 날입니다. 국군의 날은 6.25 전쟁 당시 한국군이 38선을 돌파한 날을 기념해 제정됐는데요, 이 6.25 전쟁에 참전한 국군 전사자의 유해 12만여 구가 아직도 발굴되지 못한 채 산천 어딘가에 잠들어 있고, 그나마 발굴된 유해마저도 대부분 신원 확인이 안 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조희원 기자...
조희원 2019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