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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청사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실시
광양시청 주변의 교통정체를 예방하기 위해 단속활동이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내일(1)부터 청사 후문 양방향을 포함해 모두 550미터 구간에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하고 적발된 차량을 대상으로 4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현수막과 직원교육 등을 통해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주차공간이...
김종수 2019년 10월 01일 -

673억 원 투자협약 체결..일자리 창출 기대
광양시가 기업들과 6백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고 일자리 창출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오늘(30) 전남도청에서 김영록 지사와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분유와 타일, 철강 제조업체 등 6개 기업에서 모두 673억 원을 유치해 2백여 개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광양시는 이번...
김종수 2019년 10월 01일 -

농어민 수당 통과..농민들은 강력 반발(R)
◀ANC▶ 전남 농어민 수당 조례가 진통 끝에 통과됐습니다.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기 위한 첫 발을 뗀 건데, 농민들은 환영 대신 분노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라남도 농어민 수당 조례가 만들어졌습니다. 찬반 토론을 거친 끝에 이뤄진 표결에서 재석의원 52명 ...
양현승 2019년 09월 30일 -

건강 역학조사 난항..."환경부에 요청" - R
◀ANC▶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사태의 후속 조치인주민 건강 역학조사가 비용 부담 등의 문제로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자체 등으로 구성된 민관 협의체는 우선 정부가 조사를 진행해 줄 것을공식적으로 요구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사태를 해결하기 ...
문형철 2019년 09월 30일 -

타이틀+헤드라인
1)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사태 이후 후속 조치로 제기됐던 주민 건강 역학조사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역학조사를 위한 비용을 누가 부담할 것인지 업체 선정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인데 우선 정부가 조사를 진행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 2)여수 해...
김종태 2019년 09월 30일 -

홍어잡이 국가중요 어업유산 지정 최종평가 임박
신안 흑산도 홍어잡이 어업이 국가중요 어업유산 지정을 위한 최종평가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4월 전남도가 신청한 흑산도 홍어잡이 어업의 국가중요 어업유산 지정 신청에 대해 지난주 현장 평가를 실시한 데 이어 조만간 최종 평가를 거쳐 지정 여부를 연내 결정할 예정입니다. 미끼를 끼우지 않는 ...
여수MBC 2019년 09월 30일 -

순천시, 순천대학교 전입신고 현장민원실 운영
순천시가 순천대학교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대학생들의 전입을 유도하고 청년지원 혜택을 홍보하기 위해 오늘(30)부터 삼일간, 순천대학교에서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7월 제정된 순천시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에 따라 전입 대학생에게는 최대 50만 원 상당의 전입 장려 ...
박민주 2019년 09월 30일 -

"측정치 조작 기업, 여전히 허용기준 초과 배출"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 사태가 불거진 이후에도 여수산단 주요 업체들이 대기오염물질을 초과 배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엘지화학 화치공장과 롯데MCC, 재원산업은 지난 5월에서 6월 사이 각각 페놀과 먼지, 암모니아 등의 대기오염물질을 기준치보...
문형철 2019년 09월 30일 -

여수 국동 상습 침수 대비에 315억 투입
상습 침수 구역인 여수 국동지구에 국비등 300억원 이상이 투입돼 정비 공사가 추진됩니다. 여수시는 최근 환경부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에 국동지구가 포함돼 국비 221억원을 지원 받게됨에 따라 지방비 94억원을 더해 오는 2023년까지 유수지 설치와 대대적인 관로정비사업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지대가 ...
박광수 2019년 09월 30일 -

리포트]"주차장 반환"VS"당치않은 주장"
◀ANC▶여수 해상케이블카측이 기부금을 내지 않고 버티고 있다는 논란 지난주 연속 보도해 드렸는데요, 함구하던 업체측이 여수MBC에 직접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자신들이 억울한 처지라며 오히려 추가 소송을 제기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는데요, 시는 물론 지역각계가 적반하장이자 당치않은 소리라며 반발하는 분위깁니...
박광수 2019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