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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공무원 시험 경쟁 치열..평균 11.1:1
코로나19로 인해 고용 여건이 위축된 가운데 전남교육청의 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모두 299명을 채용하는 전남교육청의 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는 3천3백4명이 접수를 마쳐 평균 11.1대 1로, 지난해 평균 9.2대 1보다 21% 높아졌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오는 6월 13일 필기시험, 7월 24...
양현승 2020년 04월 26일 -

리포트]재선충병 확산 조짐 '긴장'-R
◀ANC▶소나무 에이즈로 알려진 '재선충병'의 전남지역 확산 조짐이 심상치 않습니다. 최근 감염 소나무 만천여 그루를 베어냈지만 여전히 확산 가능성이 적지 않아 산림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여수시 영취산 자락. 울창한 산 속 아름들이 소나무들이 누렇게 말라 죽어가고 있습니...
김주희 2020년 04월 24일 -

골프장서 부상입은 여성 머리에서 '탄두' 발견
담양의 한 골프장에서 머리에 부상을 입은 여성의 부상 부위에서 5.56밀리미터 탄두가 발견돼 군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육군본부 등에 따르면 어제(24) 오후 4시 40분쯤, 담양군 담양읍의 한 골프장에서 직원 29살 A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이 여성의 머리에서 5.56밀리미터 실탄 탄두가 발견됐습...
남궁욱 2020년 04월 24일 -

"유채꽃 예쁜데, 오지는 마세요"(R)
◀ANC▶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하면서 시민들의 피로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봄꽃이 만개한 곳에는 인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다, 이달 말 황금연휴를 앞두고 있어 방역당국은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영암 월출산 자락이 샛노랗게 물들었습니다. 165만 제곱미터, 50만 ...
양현승 2020년 04월 24일 -

광주호 호수생태원*우치공원 동물원 다시 문 열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임시폐쇄했던 광주호 호수생태원과 우치공원 동물원이 다시 문을 엽니다. 광주시는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따라 호수생태원은 오늘(24)부터 개방했고, 우치공원 동물원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나는 다음달 6일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시민의숲 야영장과 사직공원 전망타워는...
송정근 2020년 04월 24일 -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남 119 이송환자 감소
코로나19 영향으로 119 구급대 이송환자가 소폭 감소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도민들의 외부 활동이 즐어들고 병원 이용을 기피하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올해 1분기 전남지역 119 구급대가 이송한 환자는 만 7천 869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 감소했습니다. 한편 코로나19 의심 환자와 발열,호흡기 증상자 이송은 ...
김양훈 2020년 04월 24일 -

(리포트)전두환 재판 방청권 추첨 현장
(앵커) 사흘 뒤 전두환이 다시 광주를 찾습니다. 법의 심판대에 선 전두환을 직접 보고싶다는 시민들은 방청권 추첨에 참여했고, 경찰은 재판 당일 혹시 모를 충돌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역사의 현장을 직접 보려는 시민들은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낀 채 법원을 찾았습니다. 번...
우종훈 2020년 04월 24일 -

갈등 해결 위한 지역상생지원 연구센터 신설
광주전남연구원이 지역상생을 위한 조직개편에 나서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이번 개편에서 군 공항 이전 등 광주와 전남의 갈등 현안에 대응할 수 있는 지역상생지원 연구센터를 신설하고 이른바 상생포럼도 함께 운영해 정책 마련에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지역의 중장기 발전 계획과 ...
김종수 2020년 04월 24일 -

전남교육청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1차 368팀 선발
전라남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미뤄온 2020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를 재추진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비대면 심사를 통해 1차로 368팀을 선발했고 학생들의 등교시점에 맞춰 중1, 고1, 학교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170팀 안팎을 추가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해 ...
김양훈 2020년 04월 24일 -

여수산단 전력공사 안전 논란.."공사 중단해야"
한국전력이 추진하고 있는 여수산단 전력 안정화 공사와 관련해 산단 입주업체들이 안전 문제를 지적하며 공사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산단 내 배관 관리업체와 입주 기업들은 한국전력이 산단 고압가스 배관 인근에서 지하 63m 깊이의 '수직구' 설치 공사를 진행해 안전사고 우려가 크다며, 공사를 즉각 중단하고 60m ...
문형철 2020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