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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국립채소연구소 만들어진다(R)
◀ANC▶ 전남은 양파와 마늘을 비롯해 국내 노지채소 최대 주산지로 꼽히고 있지만 관련 연구시설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당히 뒤져있습니다. 그런데 국가기관인 채소연구소 신설이 확정돼 지역 농민들의 오랜 숙원을 풀게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지역 신품종 양파종자인 맵시황입...
문연철 2019년 10월 08일 -

돼지열병은 무섭고, 축제는 해야 하고...(R)
◀ANC▶ 아프리카돼지열병때문에 전국이 방역체제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인파가 움직이고 모이는 행사들이 부담이 되는 상황인데, 전남은 지역축제가 가을철에 몰려있어 부담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거점소독시설. 축산 시설 차량들이 쉴새없이 드나들며 소독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2019년 10월 08일 -

ASF 잠복기 지나 전남 확산 고비 넘겨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지 3주 정도 지나면서 전남 지역이 전염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 북부지역에서 확산된 이후 경기도 포천과 충남 보령의 의심사례 두 건이 모두 음성으로 판명된데다 19일에 이르는 잠복기도 지나면서 지역 전염 위...
김주희 2019년 10월 08일 -

고흥 레미콘 공장, 환경 민원-R
◀ANC▶한 레미콘 회사가 고흥의 한 농촌마을 인근 부지에 공장을 짓기 위해 관련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마을 주민들이 집단 행동까지 벌이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고흥군 포두면의 한 야산. 이 일대 7천600여㎡ 면적에 한 레미콘 사업자가 공장을 짓기로 하고...
김주희 2019년 10월 08일 -

순천시 시내버스 안내원 모집
순천시가 교통약자의 버스탑승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내버스 안내원 모집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교통약자와 승객의 안전을 관리하는 시내버스 안내원을 도입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10일까지, 만18세 이상 순천시민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안내원을 모집합니다. 순천시는 5명의 시내버스 안내원을 선발해 오는 21일부터, ...
박민주 2019년 10월 08일 -

광주*전남 대학교수 연구 부정행위 여전
광주·전남 대학가에서 교수들의 연구 부정 행위가 여전히 근절되지않고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교육위 소속 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감 자료에따르면 최근 5년간 광주·전남대학에서 연구부정 의혹으로 열린 연구윤리위원회는 37건으로, 이가운데 초당대가 16건으로 가장 많고 전남대와 목포...
여수MBC 2019년 10월 08일 -

순천 프로배구대회 4만 명 찾아
순천시가 유치한 2019 순천 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가 관중 4만 명을 돌파하고 종료됐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유치한 순천 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가 지난 6일, 16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대회 기간 4만 명이 찾아 32억 원의 경제유발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순천...
박민주 2019년 10월 08일 -

여수해경 청사 31년만에 신축
여수시 문수동에 위치한 여수 해경청사가 31년만에 새로 지어집니다. 이번에 착공하는 해경 신청사는 기존 문수동 청사 부지에 사업비 170억 원을 들여 지상 5층 규모로 2021년 4월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공사로 인해 기존 청사가 철거됨에 따라 해경은 오는 21일부터 완공 시점까지 전남대학교 여수 국동캠퍼스에 임시 청...
강서영 2019년 10월 08일 -

타이틀+헤드라인
1)광양시가 오늘로 시 승격 30주년을 맞았습니다. 문화와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지만 환경 문제는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 2)고흥군 한 농촌마을에 레미콘 공장 건설을 놓고 마을 주민들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레미콘 공장이 가동되면 인근 생태 하천...
김종태 2019년 10월 08일 -

광양시 승격 30주년..발전 청사진 제시 - R
◀ANC▶광양시가 오늘(8) 시 승격 30주년을 맞았습니다.문화와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새로운 30년을 준비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는데요.지역의 화두인 환경문제에 대한 언급은 없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지난 1989년 광양출장소의 분리승격으로 역할과 기능을 재정비한 동광...
김종수 2019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