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바뀌는 농작물 지도..기후 변화 연구단지 절실(R)
◀ANC▶ 아열대 작물 재배가 늘면서 농사 지도는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대응책은 더디기만 합니다. 때문에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농업 연구단지를 서둘러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3년 전 패션프루트,백향과와 무화과 농사를 시작한 농가입니다. 다른 지역을 방문하는 등 부부가...
박영훈 2019년 11월 19일 -

오는 27일부터 '2019 아트옥션'개최
광양시 지역문화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예술품 경매를 개최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27일부터 열흘동안 문화예술회관에서 국내 작가들의 작품 4백 점을 전시하고 이후 관람객을 대상으로 미술품 경매를 실시해 미술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와 함께 광양시는 내년 도립미술관 개관에 맞춰 다양한 특화...
김종수 2019년 11월 19일 -

전남도 녹색육성기금 2백억 원 지원
전라남도는 내년에 녹색 축산육성기금 2백억 원을 연 이자 1퍼센트로 융자 지원합니다. 오는 19일까지 시군을 통해 신청받는 지원대상은 친환경 축산물과 HACCP(햅썹) 인증 농가. 친환경 축산물 가공,유통업체, 판매장 등으로 시설과 운영 자금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 축산 확대와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해 지...
문연철 2019년 11월 19일 -

전남동부 5개업체, 고용우수 기업 선정
전남동부권 5개 사업체가 전라남도의 고용우수 인증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수의 남도꼬막과 순천의 한국공학기술연구원, 광양의 아쿠아텍등 5개 업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을 인증하고 업체당 2천만원씩의 고용환경개선비를 지원했습니다. 고용우수기업 인증사업은 지난 2015년 도입돼 해마다 도내 10개 업체가...
박광수 2019년 11월 19일 -

11월 김 생산량 지난해보다 감소 전망
본격적인 김 수확철이 시작된 가운데 올해 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줄 것 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해양수산과학원 수산업관측센터는 11월 예상되는 김 생산량은 천백만 속으로 지난해 천281만 속보다 적고 다음달에도 생산량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관측센터는 올해 김 시설량이 감소한데다 채묘시기에 잇...
문연철 2019년 11월 19일 -

'광양만 대기환경 개선' 협의체 구성
광양항의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여수산단 환경협의회 등은 오늘(18) 광양마린센터에서 광양만권 환경 협의체 구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들은 광양항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향후...
문형철 2019년 11월 19일 -

순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진출 9팀 선발
순천시가 우승상금 1억 원이 걸린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 진출팀 9팀을 선발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15일부터 3일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예선전을 갖고 VR AR과 전자상거래, 한류 음식 분야에서 각 3팀씩 모두 9팀의 본선 진출팀을 선발했습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300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렸으며, 9팀에...
박민주 2019년 11월 19일 -

(리포트/S)노동계 반발...사용자도 별로
◀ANC▶ 내년부터 중소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될 예정이었던 주 52시간제 시행에 정부가 계도 기간을 두기로 했습니다. 사실상 시행이 유예된 셈인데요. 지역 노동계는 즉각 반발하고 나섰고, 환영한다는 지역 사용자 단체도 내심 실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50인 이상 300인 미...
이재원 2019년 11월 19일 -

리포트]70억 세금폭탄?...박람회장 '비상'
◀ANC▶ 여수의 상징, '세계 박람회장'을 운영하는 엑스포 재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방세 감면이 올해로 종료되기 때문인데요, 만일 세금이 제대로 부과되면 곧바로 운영 불가 상태에 빠질수 밖에 없는 다급한 상황 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방세 특례제한법 제 54조 5항. //재산세와 취득세등...
박광수 2019년 11월 19일 -

여수 웅천 초고층 행정소송 업체측 '승소'
지역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 여수 웅천지구 초고층 숙박시설 건립에 대해 법원이 건설업체측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광주지법 제1 행정부는 최근 건설사가 여수시를 상대로 제기한 건축허가신청 반려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정을 내렸습니다. 업체측은 지난 2017년 여수 웅천동에 최고 46층의 생...
박광수 2019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