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의 성매매 집결지를 정화시켜
나가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의회 정현주, 이상우 의원이 최근
'성매매 집결지 정화'를 주제로 마련한
정책 간담회에서
신박진영 대구여성인권지원센터장은
대구 자갈마당지역의 자활 지원사업을 예로들며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계 성공 사례를
제시했습니다.
토론회를 주최한 정현주 의원도
"성매매 집결지가 시민의 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면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안은
바로 도시재생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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