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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정례회..예산심사, 사무감사 추진
광양시의회가 오늘(18)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올해 마지막 정례회를 개회합니다. 이번 정례회에서 의회는 올해 추경예산안과 함께 내년 예산안을 심사해 주요 재정의 적정성과 경제성 등을 검토하고 농산물 가격 지원과 행정조직 설치를 포함해 주요 안건도 의결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27일부터 행정에 대한 정책질의와 ...
김종수 2019년 11월 18일 -

21대 총선 대비 사이버 불법행위 단속 추진
선거당국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사이버 단속을 강화합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 달 3일까지 전문인력을 모집한 뒤 사이버 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선거운동 단속과 함께 지속적인 선거법 안내에 나설 계획이라며 유권자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다음 달 17일부터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되면 사이버 ...
김종수 2019년 11월 18일 -

유해물질 세정수 1700톤 무단 배출 선박 적발
유해 화학물질이 섞인 세정수를 무단으로 해상에 배출한 유해물질운반선 선장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1년간 광양항과 울산항을 오가며 벤젠과 페놀, 톨루엔 등이 섞인 탱크 세척액 1732톤 등을 무단으로 배출한 혐의로 1900톤급 유해물질운반선 선장 A씨를 해양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
강서영 2019년 11월 18일 -

전남드래곤즈, 25~27일 프로선수단 공개테스트
전남드래곤즈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프로 선수단 공개 테스트를 실시합니다. 공개 테스트 대상은 고졸 예정자나 학교에 재학 중이 아닌 만 18세 이상 선수로, 대한축구협회나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선수로 등록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오는 21일까지로 전남드래곤즈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
조희원 2019년 11월 18일 -

내년 6대 시정과제 제시..1조 원 대 예산안 제출
정현복 광양시장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정시장은 오늘(18) 시정연설에서 민선 7기 출범 뒤 지금까지 미래성장을 위한 기반조성에 집중했다며 내년 과제로 주력산업의 성장과 행복시책 확대, 경쟁력 있는 농어촌 건설 등을 제시하고 시민과 시의회의 지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
김종수 2019년 11월 18일 -

"대리운전, 퀵서비스 실태 파악도 안 돼"
대리운전과 퀵서비스 종사자의 체계적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은 "자유업으로 분류된 대리운전 등은 도민 접촉이 많은 업종이지만 자격 요건이 별도로 규정돼 있지 않아, 결격사유를 확인할 방법이 없고 실태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 의원은 "전과자의 경우 자격...
양현승 2019년 11월 18일 -

"약초 먹여 키워요"..약산 흑염소 명성 되살린다 (R)
◀ANC▶ 완도의 약산 흑염소는 약초를 먹여 키우면서 전국에서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인기가 시들해지자 지자체와 주민들이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명성 되살리기에 나섰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흑염소들이 해발 100미터가 넘는 야산 자락을 누비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방목...
박영훈 2019년 11월 18일 -

전남 시 단위 택시 감차 실적 부진
전남지역 택시 공급 과잉을 막기 위해 시작된 택시 총량제에 따른 도내 시 단위의 택시 감차 실적이 크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최선국 의원이 전남도로부터 제출받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5년 동안 도내 전체 택시 7천60여대 가운데 자율 감차 실적은 240여대에 불과했으며 여수와 순...
김주희 2019년 11월 18일 -

하우스 침수 피해, 결국 소송전으로
◀ANC▶ 지난해 대규모 침수 피해를 입은 광양지역 시설하우스 농민들이 최근 농어촌 공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공사 측이 자연재해를 주장하며 보상을 거부했기 때문인데요. 피해 농민들은 국민권익위원회의 결정을 무시한 채 책임을 회피한다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양상추를 심...
문형철 2019년 11월 18일 -

(리포트/s)총선 앞두고 호남정치 재편 '시동'
(앵커) 내년 총선을 다섯달여 앞두고 호남 정치 지형에 변화의 흐름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견제할 중도 개혁 성향의 제 3지대 신당이 창당에 성공하느냐에 따라 총선 판도가 요동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민주평화당 탈당파 의원들이 중심이 된 대안신당이 창당을 위한 발기인...
이계상 2019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