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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청소년 엘리트 체육, 클럽체제 변화
학교를 중심으로 이루어 졌던 여수지역 청소년 엘리트 체육이 지자체가 주도하는 클럽체제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이달부터 여수스포츠클럽에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유도부를 창단하고 정보과학고등학교 유도부가 해체돼 연계훈련이 어려운 중등부 학생들에게 지역내에서 선수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박광수 2019년 10월 08일 -

송귀근 고흥군수, 촛불 폄하 발언 논란
송귀근 고흥군수가 검찰 개혁을 촉구하는 촛불 집회를 폄하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송귀근 고흥군수는 지난 달 30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주간 업무 간담회 자리에서 지역 집단 민원 문제를 언급하면서 최근 검찰 개혁 촉구 촛불집회 참여자들을 평가 절하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
김주희 2019년 10월 08일 -

여수지역 제조업체 "4분기 기업경기 부정적"
여수지역 제조업체들의 기업경기가 부정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여수상공회의가 관내 180곳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4분기 기업경기 전망지수'는 전분기에 비해 18.8포인트 하락한 70.6으로 기업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예상한 기업이 더 많았습니다. 여수상의는 올해 상반기까지 석유화학 ...
문형철 2019년 10월 08일 -

고흥군, 청렴.친절 범군민 결의대회
고흥군이 청렴과 친절 실천을 위한 범군민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고흥군은 오늘(8) 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기관.단체장, 공직자, 군민 등 각계 각층 600여명과 함께 청렴 친절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모든 공직자들은 물론 군민들이 한마음으로 청렴하고 친절한 지역 사회 구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
김주희 2019년 10월 08일 -

전남도, 산림바이오 거점단지 유치
전남도가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 성장 거점단지 유치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비교우위 난대수종을 활용한 산림바이오 거점단지 조성사업 유치를 위해 오늘(8) 산림청에서 함께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경남과 함께 공개 발표에 나섭니다. 산림청은 이달 중순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산림 비즈니스 센터, 종자 양묘 ...
김주희 2019년 10월 08일 -

돼지고기 ㎏당 도매가 3천원대로 하락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상륙 후 한 때 1kg에 6천 원 넘게 치솟았던 돼지고기 도매가격이 3천 원대까지 내려갔습니다. 축산유통종합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어제(7일) 기준 전국 도매시장의 돼지고기 평균 경매 가격은 1kg에 3천308원 까지 떨어져 발병 이전인 지난달 16일 4천403원 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다만 한...
최진수 2019년 10월 08일 -

“쌀 시장격리, 골든타임 놓치면 RPC 적자”
쌀 시장격리가 적절한 시기를 놓치면 가격 안정 효과를 거둘 수 없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농해수위 박완주 의원이 농협중앙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9년산, 2014년산, 2015년산의 경우 공급 초과 물량 수준으로 시장격리를 시행했지만 수확기에 한 번에 하지 않고 생산연도를 넘겨 2차, 3차에 걸쳐 나눠 진...
최진수 2019년 10월 08일 -

장석웅 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5개월 연속 1위
장석웅 교육감이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최근 실시한 민선3기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의 2019년 9월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55점4%의 지지율을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장 교육감의 지지율은 전월보다 3점9%포인트가 오른 것이며 5개월 연속 전국 1위를 달렸습니다. 리얼미터 9월 정례조사는 지난 9월 21일부터 27...
김윤 2019년 10월 08일 -

도시재생사업 변경 위한 의견수렴 추진
광양시가 관내 도시재생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의견수렴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광양읍과 광영동, 태인동에서 주제별로 도시재생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 세분화와 사업비 확보 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정리해 관련 사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양시는 앞으로 주민들과 의회, 도시계획위원회...
김종수 2019년 10월 08일 -

태풍 미탁 전남 피해액 잠정 100억원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전남에서 100억여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특히 해남의 피해액은 62억 4천400만원으로 특별재난구역 선포 기준을 넘어섰습니다. 또 김 채묘 시설 피해가 95억500만 원으로 전체 피해액의 95%를 차지했습니다. 태풍 피해를 입은 사유시설은 오는 13일까지 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박수인 2019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