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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라선 이용객 1,200만 명 돌파
최근 3년 동안 전라선 고속열차 승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철도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여수 간 전라선 승객은 천 2백여 만 명으로 2016년 785만여 명, 2017년 천만여 명에 이어 꾸준히 증가했으며 승객 증가에 맞춰 운임 수입도 지난해 74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목포...
김종수 2019년 10월 08일 -

지역사회 통합돌봄 '출범'-R
◀ANC▶ 지역도 노령층 인구가 늘면서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요양 시설이 아닌 평소 살던 곳에서 돌봄 지원을 받는 통합 시스템이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순천에서 출범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 도심의 한 요양병원, 280여 명의 어르신들이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박민주 2019년 10월 08일 -

'캐빈 거리때문에'.. 목포해상케이블카 운행 차질(R)
◀ANC▶ 목포해상케이블카가 개통된지 한달이 됐는데 센서 오작동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승객들이 타는 캐빈 간 거리에 문제가 생기면서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해상케이블카 운행이 시작된 지 한시간이 지난 오전 10시 쯤. 고하도에서 목포 ...
김양훈 2019년 10월 08일 -

11일부터 순천서 전남도 평생학습박람회 열려
전라남도 평생학습박람회가 오는 11일부터 순천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순천시가 공동주관하는 '제2회 전라남도 평생학습박람회'가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박람회는 '평생학습, 전남을 잇다, 사람을 잇다'를 주제로 도내 60여 개 학습동아리가 참...
박민주 2019년 10월 08일 -

리포트]상포지구, 감사원 결과놓고 '후폭풍'
◀ANC▶ 여수 상포지구특혜논란에 대한 감사원 감사결과 지난주 전해드렸는데요, 하지만 논란은 가라않지 않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특혜소지가 있다'는 결론을 냈지만, 서로의 입장과 해석이 엇갈리면서 오히려 후폭풍이 일어나는 분위깁니다. 박광수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돌산 상포지구 진실은 이렇습...
박광수 2019년 10월 08일 -

"이용주 의원, 국정감사 증인 변경 사과해야"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사건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이 변경된 것을 두고 여수시의회가 이용주 의원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여수시의회 여수산단 실태파악 특별위원회는 최근 입장문을 통해 "이용주 의원이 기업 대표들의 증인 출석을 스스로 뒤집은 것은 여수시민의 기대와 신뢰를 저버린 행동이었다"며 "GS칼텍스 대표이...
문형철 2019년 10월 08일 -

고흥군,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고흥군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청년 인구 유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고흥군은 이달 말까지 청년 일자리와 기업 유치, 정주 여건 개선, 귀향.귀촌 정책 활성화 방안 등 지역의 인구 문제 극복을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공모전을 가집니다. 이번 ...
김주희 2019년 10월 08일 -

여수, 오염물질 배출 민간감시원 도입
여수지역의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을 막기 위해 민간감시단이 운영됩니다. 여수시는 여수산단등에서 발생하는 악취민원이나 폐기물 불법소각등에 대처하기 위해 민간감시원 30명을 모집해 적극적인 순찰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단속과 순찰에 직접 나서는 만큼 전문지식을 갖춘 산업체 은퇴자와 관련 자격증 소...
박광수 2019년 10월 08일 -

남해화학 사내하청 노동자 일부 고용계약 체결
직장 점유 시위에 들어간 남해화학 사내하청업체 근로자 일부가 고용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남해화학 사내하청업체인 주식회사 새한은 한국노총과 항운노조 소속 조합원 47명과 어제(7) 고용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업체는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 26명은 현재 남해화학과 근로자 지위확인 소송을 진행하고 있기 ...
조희원 2019년 10월 08일 -

호남선은 봉
◀ANC▶ 호남 고속철도의 노선을 결정할 당시, 정부는 19km를 우회하는 오송역을 선택했습니다. 호남 지역민 입장에서는 가까운 길을 놔두고 그만큼 더 돌아가고 있는 셈인데요.. 당시 정부는 국가 정책으로 결정된 만큼 늘어난 거리에는 요금을 부과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 지금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원 ...
이재원 2019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