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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도시재생 한마당 준비 나서
지난해 국토부의 2019 도시재생 한마당 개최지로 선정된 순천시가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향동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오는 24부터 3일간 열리는 2019 도시재생 한마당 개최에 맞춰 국토부와 전라남도, 순천시, 전문가 등이 참여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도시재생...
박민주 2019년 10월 09일 -

여수시, 12일 평생학습축제 개최
지역의 중장년층들이 틈틈히 배워온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들을 직접 전시, 경연하는 축제의 장이 이번 주말 펼쳐집니다. 여수시는 오는 12일 여수문화홀에서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평생교육축제를 개최하고 관내 학습동아리등 35팀의 공연과 한글을 처음배운 노인들의 문해작품 전시회등을 마련할 예정입니다.(끝)
박광수 2019년 10월 09일 -

'중소기업 협동조합 지원 강화' 법률 개정안 의결
중소기업 협동조합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어제(8) 전체회의를 열고 중앙행정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도 중소기업 협동조합에 운영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한 '중소기업 협동조합법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한편, 여...
문형철 2019년 10월 09일 -

"벼 피해 손해평가, 간편조사 비율 늘려야"
태풍으로 인한 벼 피해를 신속하게 보상하기 위해 보험사의 간편조사 비율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은 농협중앙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태풍으로 인해 벼 피해가 잇따랐지만 간편조사 비율은 오히려 낮아졌다며, 피해 농가에 대한 신속한 보험금 지급을 위해 간...
문형철 2019년 10월 09일 -

여수시, 올해 방범용 CCTV 104대 설치
여수지역내에 올해에만 100대가 넘는 방범용 CCTV가 추가 설치됩니다. 여수시는 올해 방범용 카메라 설치에 6억원의 예산을 배정해 상반기 34군데에 91대의 CCTV를 설치한데 이어 이달말까지 6군데에 13대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여수지역에는 1,765대의 방범용 카메라가 설치돼 있으며 지난 2012년 통합관제센...
박광수 2019년 10월 09일 -

한글 배우고..인생 2막-R
◀ANC▶오늘은 573돌을 맞은 할글날입니다.올초 황혼기에 글을 배워 책까지 낸 순천의 할머니 작가들은 이번 한글날이 새삼 뜻깊게 다가옵니다.박민주기자가 이들 할머니 작가들을 만나봤습니다. ◀END▶올해 69살의 황지심 할머니,군대간 오빠가 보내준 편지를 읽지 못했던 어린 시절 사연을 간직하고 있습니다.한 평생...
박민주 2019년 10월 09일 -

'낭만포차 이전'..만족도는?
◀ANC▶여수의 최고 관광명소로 떠오른낭만포차 잘 아실겁니다.하지만 소음과 교통민원으로낭만포차 이전이 대두됐고이전을 둘러싸고 찬반 양론이 엇갈렸습니다.결국 여론조사까지 시행하면서이달초 낭만포차를 새로운 장소로 이전했는데요반응은 어땠을까요..강서영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VCR▶낭만포차가 종화동...
강서영 2019년 10월 09일 -

2019 다문화가족 어울한마당 개최
다문화가족들을 격려하기 위한 뜻깊은 행사가 오늘(9) 광양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열리고 있는 이번 행사에는 광양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과 단체 등 5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나라별 전통공연과 체험행사가 마련돼 이주민들과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현재 광양시에는 베트남과 중국 등에서 온 3,500...
김종수 2019년 10월 09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여수 최고의 관광명소로 떠오른 낭만포차가 이달 초 해양공원에서 거북선대교 아래로 이전했습니다. 관광객들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지만 해결해야할 과제도 많습니다. /////////////////////////////////////////// 2. 70 평생 한글을 깨치지 못하다 뒤늦게 배운 할머니들이 책까지 출판했습니다 이들에게 한글은 황...
김종태 2019년 10월 09일 -

농민단체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정 요구
전남지역 농민단체들이 태풍 피해에 따른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지난 한달여 동안 태풍 '링링'과 '타파', '미탁'이 잇따라 내습하고 가을 장마까지 이어지면서 도내 농민들이 생계조차 곤란한 극한 상황에 처해 있다며 국가적 차원의 특별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
김주희 2019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