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해남 9일 동안 55차례 지진 '원인불명'(R)
◀ANC▶ 전남 해남에서 지난 26일 첫 지진이 발생한 뒤 9일 동안 모두 55차례 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진 관측이래 40년 만에 처음있는 일로, 기상청은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해남군에 임시 관측 장비를 추가 설치하고 정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군 산이면의 한 가정집. 거...
여수MBC 2020년 05월 04일 -

[헤드라인뉴스]
1. 지역에 인접한 해남에 지진 비상이 걸렸습니다. ◀SYN▶ "천둥 번개 친 것처럼 쾅하는 소리 후에 좀 여진이 있었어요.." 9일간 무려 55차례나 지진이 관측됐는데 기상청이 정밀 조사에 나섰습니다. ---------------------------------- 2. 정부의 긴급재난 지원금이 소득, 재산 상관없이 전국민을 대상으로 지급되기 시...
박광수 2020년 05월 04일 -

생활 방역으로 전환, 공공시설 개관 기지개 - R
◀ANC▶45일간 지속됐던 사회적 거리두기가오는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도서관과 박물관 등일부 공공시설들이 개관 준비에 들어갔습니다.하지만 노인·장애인 시설이나 실내체육시설은코로나로 인한 큰 피해가 우려되다 보니지자체들이 개방 시점을 고심하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6일부...
강서영 2020년 05월 04일 -

순천 17개 기관단체장,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순천지역 17개 기관단체장들이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순천시장과 순천시의회 의장, 순천교육장 등 관내 17개 기관단체장은 오늘(4),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국민에게 지급되는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의 기부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순천시 공무원들이 5천 300만 원의 특별성...
박민주 2020년 05월 04일 -

고흥 석탄재 축사 유해성 정밀 검사 착수
고흥의 한 축사 조성 과정에서 사용된 석탄재가 인근 농경지를 오염시켰다는 민원이 제기돼 환경당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고흥군은 최근 도덕면 한 농경지에 A 업체가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은 석탄재를 성토재로 축사를 조성하면서 피해 민원이 제기 됨에 따라 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오염물질 유출 여부에 대한 정...
김주희 2020년 05월 04일 -

소상공인 신사업창업 사관학교 순천에 설치
소상공인 신사업창업 사관학교가 순천에 설치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올해 사관학교 공모에서 신규 사관학교 설립지로 선정된 순천시에는 올해 15억 원 국비로 공간을 마련하고, 올해 20명 등 앞으로 매년 40명의 스마트 소상공인 졸업생을 배출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2020년 05월 04일 -

여수시, '상위 30%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 철회
오늘(4)부터 일부 시민을 대상으로 '정부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가운데, 여수시가 자체적으로 지급할 계획이었던 재난 지원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정부형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이 소득 하위 70%에서 전 국민으로 확대됨에 따라 상위 30%를 대상으로 추진했던 '여수형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을...
문형철 2020년 05월 04일 -

박람회장, 항만공사 '공공개발' 전환?
◀ANC▶여수세계박람회장 일부 부지의 민간 매각 방침에 대해 지역사회의 반대 여론이 거셌는데요.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주도하는공공개발 방식에 대해 정부가 타당성 검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엑스포 폐막 이후에도 활용되지 못한 채곳곳에 남아 있는 박람회장 부지. 박람회 재단은 정부 투...
문형철 2020년 05월 04일 -

전남도, 마늘 수급 안정화 추가 대책 추진
전남도가 마늘 수급 안정을 위한 추가 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산 마늘이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4만5천톤 정도 과잉 생산될 것으로 전망 됨에 따라 채소가격안정제사업 참여 또는 마늘 의무자조금에 가입한 농가를 대상으로 193㏊ 2570여톤을 추가 시장 격리 조치합니다. 지원 단가는 3.3㎡당 8∼9천 원 선으로 ...
김주희 2020년 05월 04일 -

여수 돌산 선착장서 트럭 추락..운전자 숨져
오늘(4) 오후 1시쯤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의 한 선착장에서 1톤 트럭이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66살 A씨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A씨가 선착장 인근에서 차량을 이용해 작업을 하던 도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20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