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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역대 사상자 378명...추모공간 필요"
여수산단내에서 건설공사나 작업도중 사상자가 누계 400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이들을 위한 추모 공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여수산단이 조성된 이후 지난 2016년까지 총 321건의 사고가 발생해 133명이 숨지고 245명이 부상을 당하는등 피해자가 모두 3,400여명에 이르고 있습...
박광수 2019년 12월 19일 -

고흥 김 초기 작황 부진
고흥 김의 초기 작황이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관내 10만여 ha 해역에 시설된 생김 채취가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 27일 이후 현재까지 누적 위판량이 만2천 여톤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66%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9~10월 잇따른 가을 태풍과 고수온의 영향으로 생김...
김주희 2019년 12월 19일 -

여수시립박물관 주제는 "해양, 애국, 교류"
오는 2022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중인 여수시립박물관의 핵심 주제의식으로 "해양, 애국, 교류"가 제시됐습니다. 오늘 열린 시립박물관 건립 추진 세미나에서 소은애 여수시 학계연구사는 "바닷가에 기반을 둔 여수지역은 대대로 나라를 지키는 방어선이자 교류의 터전이었다"며 이같은 주제의식 속에서 지역의 모든 ...
박광수 2019년 12월 19일 -

여수 연륙교 건설 사업 '지역의무 공동도급제' 적용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여수지역 연륙교 건설사업에 지역업체들의 참여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국토부 등은 오늘(18)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진행하고 올해 초 발표한 국가균형발전 사업에 대해 '지역의무 공동도급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동부지역 예타 면제 사업인 ...
문형철 2019년 12월 19일 -

2021년까지 경전선 광양-진주 구간 전철화 공사
내년 정부 예산안 반영으로 탄력을 받게 된 경전선 광양-진주 구간 전철화사업이 착공에 들어갑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오늘(18) 광양-진주 구간 51.5km 구간에서 고속철도를 운행하기 위해 오는 2021년까지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구간 전철화 사업이 완료되면 운행시간 단축과 온실가스 감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
김종수 2019년 12월 19일 -

동부권 통합청사, 이전 부서는?-R
◀ANC▶ 전남도가 동부권 통합청사의 오는 2022년 개청을 위해 관련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하지만 아직 도청 내 이전 부서와 기관들이 구체화되지 않아 지역 사회와 폭넓은 논의의 장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순천 신대지구내 구 외국인학교 부지. 이 일대 2...
김주희 2019년 12월 19일 -

20세 이하 월드컵 준우승 주역 정호진 전남 입단
2019 국제축구연맹 20세 이하 월드컵 준우승의 주역인 미드필더 정호진이 전남 드래곤즈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고려대에 재학 중인 정호진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20세 이하 대표팀 내에서도 체력왕으로 꼽힐 정도로 활동량이 많은 선수입니다. 전남은 어리지만 다양한 능력을 갖춘 정호진의 합류로 허리층이 한층 두꺼워졌으...
김종태 2019년 12월 19일 -

전남 다문화가정 증가 추세
전남지역 다문화가정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전남지역 다문화 혼인 건수는 모두 809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6% 늘었고 이혼은 466건으로 전년보다 10% 줄었습니다. 전남의 2018년 기준 다문화 가구는 만3300여 가구로 전년대비 4.1% 증가했으며, 출생은 770여명으...
김주희 2019년 12월 19일 -

내년 매화축제 3월 6일 개최..개선점 논의
광양시가 지역 대표축제인 매화축제의 개최시기를 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축제추진위원회에서 내년 축제를 3월 6일부터 열흘동안 매화마을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교통문제 해소와 체험활동 확대 등을 담은 기본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공...
김종수 2019년 12월 19일 -

선거운동에도 유튜브가 대세 될까?
(앵커) 총선 예비후보들과 출마 예정자들이 잇따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있습니다. 인물과 정책을 알리는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서인데요. 선거운동에서도 유튜브가 대세가 될지 주목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자마자 거리로 나선 후보들, ◀INT▶김명진 예비후보 (하루에 천 명의 유권자와 악수...
윤근수 2019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