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무안공항 5월에도 문 닫아…중국 장자제 노선만 재개
황금 연휴가 이어지는 다음달에도 무안 공항의 개점 휴업 상태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무안공항은 국내외 주요 항공사들이 비운항 방침을 연장해 본격적인 항공기 운항 재개는 6월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중국 사천 항공은 다음 달 1일부터 장자제 노선을 운항한다고 밝혔습니...
이재원 2020년 04월 23일 -

'진퇴양난' 외국인 학교..."전략부터 수립"
◀ANC▶ 10년 가까이 표류하고 있는 순천 신대지구의 외국인 학교 유치 문제에 대해 관계기관들이 용역을 통해 유치 전략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부지 자체가 활용되지 못한 채 방치돼 유치가 시급하지만, 부족한 수요 등 현실적 한계가 여전히 걸림돌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 Effect --- 지난 2011년 ...
문형철 2020년 04월 23일 -

순천경찰-웃장, '전통시장 가는 날' 협약 체결
순천경찰서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순천 웃장과 자매결연을 체결했습니다. 순천 경찰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나는 다음 달 5일 이후부터,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고, 직원들에게 방문을 권장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약은 1 관서 1 전통시장 자매결...
조희원 2020년 04월 23일 -

함께라면] 기부로 만드는 따뜻한 세상
◀ANC▶ 코로나19를 맞아 기획한 여수MBC의 함께라면, 시즌 1 마지막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려운 이들에게 기꺼이 손을 내밀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만나봤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권분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조선시대 흉년이 들면, 관청에서 민간의 부자들에게 곡식 내기를 권했던...
조희원 2020년 04월 23일 -

(S/리포트) 코로나19 충격파 '공공일자리로 대응'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수요일밤 여수MBC 뉴스데스크입니다. 코로나19 충격파가 요즘 가장 심하게 미치는 곳 바로 고용 시장입니다. 지난달 우리지역의 일시 휴직자가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일자리 가뭄이 극심해 지면서 공공근로 참여조차도 쉽지 않은 상황인데요. 공공 일자리 확대 정책이 시급하...
송정근 2020년 04월 23일 -

김회재, 당선직후 수임사건 신속 진행 요구 논란
김회재 여수을 국회의원 당선인이 당선 직후에 수임 사건 수사관을 찾아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이번 415총선에서 여수을 선거구에서 당선된 민주당 김회재 당선인은 당선 직후인 지난 20일 전남지방경찰청 지능수사팀을 직접 방문해 담당 수사관에게 사건의 신속한 종결을 요구한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당선인은 변호사 ...
강서영 2020년 04월 23일 -

목포시, 코로나19 관련 택시 운수종사자 긴급 지원
목포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내 택시 운수종사자들에게 1인당 50만원을 지급합니다. 4월 17일까지 신청 접수 결과 지급 확정대상자는 개인택시 924명과 법인택시 650명 등 천574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목포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김양훈 2020년 04월 23일 -

여수 금오도 사건 피의자 2심서 살인혐의 무죄
보험금을 노리고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제2형사부는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2살 A 씨의 항소심에서,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살인 혐의를 인정하기 부족하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다만, 과실 치사 혐의는 인정된다며 금고 3년을 선고했...
조희원 2020년 04월 23일 -

대형 리조트 화재...펜션 단지 번질 뻔 - R
◀ANC▶어제(22) 저녁, 전남 여수의 대형 리조트 펜션에서 불이 나객실 두 개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에는 야산과 목재 펜션이 모여 있어자칫 큰 피해로 번질 뻔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펜션 지붕에서 폭발하듯 불길이 솟구치고,불길 사이로 매캐한 검은 연기가 피어오...
강서영 2020년 04월 23일 -

(리포트)학교급식 대신 안방 찾아가는 친환경 농산물
◀ANC▶ 일선 학교 개학이 미뤄지면서, 판로가 막혔던 학교급식용 친환경 농산물이 학생들의 가정으로 손수 배달되고 있습니다. 친환경 농산물 소비도 늘리고, 식자재 신뢰도 확보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3학년 학생이 사는 전남의 한 가정집...
양현승 2020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