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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수상태양광 반대 여론, 극소수?-R
◀ANC▶ 고흥 해창만 수상 태양광 조성 사업을 둘러싼 논란, 연속보돕니다. 고흥군이 주민들에게 정보를 차단한 데 이어 반대하는 주민들의 수를 축소하면서 행정의 신뢰를 떨어트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고흥군은 해창만 수상 태양광 조성 사업이 지역 주민 87%...
김주희 2020년 05월 29일 -

여수 대포지역 주민 "대기오염물질 측정소 설치해야"
여수산단 인근 주민들이 대기오염물질 측정소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여수 대포지역발전협의회는 오늘(28) 성명서를 내고, 지난해 전라남도가 여수산단과 대포마을 경계지점에 대기오염물질 측정소를 설치할 것을 약속했지만 민·관 협의체 권고안 초안에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주...
문형철 2020년 05월 29일 -

관광협업센터 적신호..미숙한 행정 논란
◀ANC▶ 광양시가 지역관광산업을 부흥시켜 보겠다며 관광협업센터 설립을 추진해 왔는데요, 제때 설립될수 있을지 미지숩니다. 정부 승인과정에서 예산도 줄었고 시의회도 부정적인 입장 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시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했던 관광협업센터....
김종수 2020년 05월 29일 -

"의대 정원 500명 증원"논의...전남동부권 '주목'
정부가 의대 정원 증원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전남동부지역내 의대 유치에 미칠 영향이 주목됩니다. 정부가 의과대 입학정원을 최소 500명 이상 늘리는 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당국도 반박에 나서지 않으면서 31년만에 정부주도로 의대 정원 증원이 추진될 가능성이 대두...
박광수 2020년 05월 29일 -

순천시, 민간정원 8개소 신규 개방정원 등록
순천시가 민간정원 8개소를 올해 신규 개방정원으로 등록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017년부터 민간 개방정원 등록제를 운영해 지금까지 20여곳을 선정한 가운데 올해 개방정원으로 8개소를 추가로 선정하고 등록 명패를 전달했습니다. 순천시는 시민 참여를 통한 정원문화 대중화와 정원 관광자원 저변 확대를 위해 하반기...
박민주 2020년 05월 29일 -

(리포트)무인단속카메라*신호등 설치 약속 어디로?
(앵커) 스쿨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제정된 민식이법이 시행된지 두 달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학교 주변의 교통안전 시설은 여전히 미흡합니다. 등교가 늦춰지면서 준비할 시간을 벌었지만 경찰과 자치단체는 예산타령만 하고 있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신호등 없는 학교 앞 횡단보도에...
우종훈 2020년 05월 29일 -

전남도교육청, 다음 달 1일부터 도서관열람실 개방
전라남도교육청이 다음 달 1일부터 관할 공공도서관과 교육문화회관, 평생교육관의 열람실을 제한적으로 개방합니다. 도 교육청은 감염위기 경보가 심각단계일 경우 전체 좌석 중 30%를, 경계단계일 경우 50%의 인원을 허용하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운영한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또, 각종 행사...
조희원 2020년 05월 29일 -

"다른 유묵도 모조품 가능성 커".. 고흥군 승소
◀ANC▶ 수년전 고흥군이 윤봉길 의사의 가짜 유묵을 수억원을 주고 매입했다는 논란이 제기되며 법적 다툼으로 까지 이어졌는데요, 이때 같이 구입했던 나머지 유물들도 가짜일 수 있다며 판매자에게 돈을 줄 필요가 없다는 판결을 법원이 내 놨습니다. 이미 준 돈을 포함해서 액수가 자그마치 10억원에 이르는데요, 그...
조희원 2020년 05월 29일 -

순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95% 접수
순천지역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접수가 95%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관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대상은 전체 11만 8천 337가구로 이 가운데 95%가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기초생활수급과 장애인 가구는 현금으로 지급을 완료했으며, 일반 세대는 27일 기준 신용, 체크카드 포인트는 58...
박민주 2020년 05월 28일 -

"다른 유묵도 모조품 가능성 커".. 고흥군 승소
◀ANC▶수년전 고흥군이 윤봉길 의사의 가짜 유묵을 수억원을 주고 매입했다는 논란이 제기되며 법적 다툼으로 까지 이어졌는데요,이때 같이 구입했던 나머지 유물들도 가짜일 수 있다며 판매자에게 돈을 줄 필요가 없다는 판결을 법원이 내 놨습니다.이미 준 돈을 포함해서 액수가 자그마치 10억원에 이르는데요, 그야말...
조희원 2020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