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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총리 호남후보 후원회장 수락 주목
더불어민주당에 복귀한 이낙연 전 국무총리를 향한 민주당 총선 출마자들의 지원 요청이 잇따르는 가운데 호남 총선후보 후원회장 수락여부가 주목됩니다. 지역정가 등에 따르면 이 전 총리는 지금까지 충남, 경기 등 전·현직 의원 3명 등 예비후보 7명의 후원회장을 맡기로 한 가운데, 호남에서도 지원요청이 쇄도하는 것...
신광하 2020년 01월 29일 -

지난해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최대치
지난해 전남지역의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김과 미역, 유자차 등 전남지역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전년과 비교해 16.2%p 증가한 4억5200만 달러로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 주요 수출국은 일본, 미국, 중국, 대만, 베트남 등 5개국이며 전체 수...
김주희 2020년 01월 29일 -

전남도, 부패방지 시책평가 3년 연속 우수
전남도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9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 2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해 '청렴전남 회복 원년의 해' 달성을 목표로 수립한 청렴 취약 분야 집중 대책과 청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방위 노력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전라남도...
김주희 2020년 01월 29일 -

타이틀+헤드라인
1)순천 봉화산 인근 주민들이 민간공원 특례사업 추진과 관련해 난개발을 우려하며 강력하게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오는 7월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해당 부지에 아파트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데 부지 상당수가 이미 국공유지라 특혜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 2)...
김종태 2020년 01월 29일 -

전남도, 농촌주택개량사업 규모 전국 최다
전남도가 농축산식품부의 농촌주택개량사업에서 전국 최다 규모의 물량을 확보했습니다. 전남도는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주택 개량 사업에서 철저한 추진 상황 관리, 농촌 주거환경 개선 의지 등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물량의 18%인 천 467동을 확보했습니다. 농촌 주택 개량 사업은 농촌 주민들의 삶의 ...
김주희 2020년 01월 29일 -

여수 상포지구 피해자 전임 시장등 고발
여수 상포지구를 매입했던 투자 피해자들이 주철현 전 시장 등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여수 상포지구 비상대책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주 전시장과 당시 담당공무원 세명, 그리고 주 전시장의 인척인 김모씨를 업무상 배임과 허위공문서 작성등의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에 고발 했다고 밝혔습니다. 비대위측은 여수시의 ...
박광수 2020년 01월 29일 -

"병동이 사라진다"..농어촌 간호인력 부족 심각(R)
◀ANC▶ 농어촌 지역 의료기관의 간호 인력 부족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올해부터 농어촌 지역 의료기관의 간호사 인건비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할 예정인데, 빈틈이 많다는 지적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농촌 병원. 100병상에 간호사는 5명이 전부입니다....
박영훈 2020년 01월 29일 -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돌봄센터 확충
광양시가 초등학생들의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시설확충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관내 돌봄센터 수요조사가 끝나는 대로 시설검토에 들어가 내년까지 모두 4곳을 선정해 기자재비와 운영비 제공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현재 광양시에는 광양읍과 중마동 등 4곳의 돌봄센터에서 11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김종수 2020년 01월 29일 -

본격 개학..긴장하는 학교(R)
◀ANC▶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에서 확산되는 가운데 전남지역 각급 학교가 이번 주부터 겨울방학을 끝내고 개학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확진자가 늘면서 교육당국도 비상조치에 나섰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겨울방학이 끝나고 개학에 들어간 목포시내 한 초등학교. 학생들 대부분 입에 마...
김윤 2020년 01월 29일 -

여순사건] 지방정부 참여 역사관 필요-R
◀ANC▶최근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하면서 특별법 제정에 목소리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여순사건을 바로 알릴 수 있는 지방정부 참여의 역사관 건립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여순사건으로 희생된 민간인에게법원이 무죄를 선고한 건 지난 20일,국가 공권력...
박민주 2020년 01월 29일